박항서, 히딩크 감독이 꼽은 안정환 단점 폭로(‘뭉쳐야찬다4’) 작성일 04-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bURhyj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a4a4dae25b14f5d60f94a92a5e6d97b391ec294229220f27b7b166bb8df25a" dmcf-pid="HR2zJvGk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능 ‘뭉쳐야 찬다4’.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101435257mlog.jpg" data-org-width="700" dmcf-mid="YR69gG1m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101435257ml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능 ‘뭉쳐야 찬다4’.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42095291912e43e7bdb80383fa285d599837ed12b365aaaca45b2c05886342" dmcf-pid="XeVqiTHEl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뭉쳐야 찬다4’ 원하는 선수를 데려오기 위한 감독진의 신경전이 과열된다.</p> <p contents-hash="b0e24b4029321719dc0edb2e665f610feb7911039e0171fb8933cf993701d76f" dmcf-pid="ZdfBnyXDlc" dmcf-ptype="general">JTBC 예능 ‘뭉쳐야 찬다4’가 첫 방송부터 역대급 스케일, 축구 레전드 4인방의 티키타카, 그리고 56명의 셀럽들이 뿜어내는 축구를 향한 진심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p> <p contents-hash="c89f6b1b3ed40a69d102eb3f29abc46304b3e83bf747d97200a56e5eff3af908" dmcf-pid="5J4bLWZwTA"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오늘(13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원하는 선수를 자신의 팀으로 데려가기 위한 감독들의 신경전이 더욱 치열해진다. 그중 사제지간에서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난 안정환과 박항서의 유치한 디스전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750ee51037e0d539bb01620fa1d5e7b80a5e37475b898cd097fc6f3f40ece8b" dmcf-pid="1i8KoY5rlj" dmcf-ptype="general">이날 ‘뭉찬’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올출석중인 고정 멤버(?) 이대훈이 신입 선수들에게 안정환을 대하는 꿀팁을 전수한다. “안 감독님을 소개합니다”라고 운을 뗀 이대훈은 “때로는 경기 중에 물통을 걷어찰 수도 있다”며 폭로를 이어간다. 이를 듣던 감독들은 “요즘도 그런 감독이 있다고?”라며 술렁거리고, 박항서는 “나도 꼰대지만, 꼰대 스타일이네”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c1861e11856c80c1fe7ccec35062dadef75b6e39bdd75e796e717c7909a7c95a" dmcf-pid="tn69gG1mWN" dmcf-ptype="general">또한 안정환의 칭찬을 해달라고 부탁받은 박항서는 떨떠름하게 칭찬을 이어가다가 갑자기 태세 전환을 한다. 이때 박항서는 “히딩크 감독님이 한 이야기”라며 2002 월드컵 당시 히딩크가 지적한 안정환의 단점을 공개하는 ‘폭탄 발언’까지 날린다. 박항서의 솔직 토크에 장내가 술렁이자 이에 쐐기를 박듯 그는 “안정환을 너무 믿지 마라”며 선동까지 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03be13335c52b7d86bd456536dcbf903e1fe8449fe3fad3f857b619b2fc98ccd" dmcf-pid="FLP2aHtsva"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박항서는 자신이 점찍은 선수에게 “안정환한테 인사하지 마”라며 노골적인 견제까지 보여준다고. 과연 안정환은 박항서의 이러한 공격을 어떻게 받아칠까. 대한민국 대표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박항서의 티격태격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 2회는 오늘(13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인성 논란 휩싸인 더보이즈 선우 재차 저격 "'혼나야겠네'라고 또 할 것" 04-13 다음 '불명' 7레전드+7게스트로 새로운 파동…전국 5.7%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