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누군지 모르지만.." 나나, 더보이즈 팬 악플 테러에 '저격 쐐기' 입장문 [스타이슈] 작성일 04-1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49T26FlE">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Vq82yVP3y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0dbb0bb589f1c5e8ffcfee83a01b2701f98b7ceb77c6c56a937b788a29e40" dmcf-pid="fB6VWfQ0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나나, 선우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tarnews/20250413102241649jduc.jpg" data-org-width="560" dmcf-mid="91FZA50C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tarnews/20250413102241649jd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나나, 선우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fb3f1a67c400130973e9d38b76e5a8c3ebf0e76faf74ece32ccc2fa7e44806" dmcf-pid="4bPfY4xpCA" dmcf-ptype="general">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더보이즈 멤버 선우 공개 저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2940472427292ba84372b638d548fe3854335383fe0c5b82c36eb8bd4980290" dmcf-pid="8KQ4G8MUlj" dmcf-ptype="general">최근 나나는 선우의 무례한 태도를 지적하는 영상에 "혼나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달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선우가 떨어트린 블루투스 이어폰을 경호원이 주워다 줬는데, 이때 선우는 "내 에어팟!"이라고 호들갑을 떤 것과 달리 한 손으로 받거나 감사 인사도 하지 않는 모습으로 인성 논란이 제기된 것.</p> <p contents-hash="d47b42b22b292b99cd21d13daffbfc41109e47ee171b0af1694f28bfd161a4aa" dmcf-pid="69x8H6RuTN" dmcf-ptype="general">하지만 선우 팬들은 나나의 SNS를 찾아 악플을 퍼부었고, 나나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라는 생각을 거듭 전했다.</p> <p contents-hash="5f481a2126b13529c2903715946e5d232f01838fbe99cd4dfa1ed49badf995df" dmcf-pid="P2M6XPe7ya" dmcf-ptype="general">연일 화제가 이어지자 결국 나나는 13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입장문을 남겼다. 그는 "내 댓글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나도 내 인스타에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들을 보고 놀랐다.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아서 좀 신경이 쓰이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a545ca1cea41d60e81e79cbeb42c36ab6302e3694e5be7b9e8b71edc0a5cf3c" dmcf-pid="QVRPZQdzhg" dmcf-ptype="general">나나는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 나는 말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가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어. 그래서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뿐이야. 떨어진 에어팟을 보면서 '내 에어팟'이라고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얘기를 했지.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그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어. 누구 보고 주워오라는 거지? 못 움직이는 상황인가? 어쩌면 나이 차이도 많이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게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 아니 난 영상을 그렇게 보지 않았어"라며 영상 속 선우 행동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따졌다.</p> <p contents-hash="52454d7808978320581fccb579550f4a26b9b8119acd5e22b08af10b18b27d0f" dmcf-pid="xfeQ5xJqS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하지만 잘못 본 걸 수도 있어.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어.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거야.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야"라며 웃음 표시 이모티콘을 썼다.</p> <p contents-hash="2e6d7ad93a6a2978b38329a2b505c7097106a0ef48aef31fb33d0f273cfa4154" dmcf-pid="yicaBNEQvL"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美 코첼라 출격, 프라다 특별 제작 의상 입는다 04-13 다음 ‘산장미팅’ 임성언, 5월 결혼...예비신랑은 비연예인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