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지금은 연애 중? 할 때 안 할 때 '두 얼굴의 야누스'…관계자 증언 속출 작성일 04-13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종국 관계자 "무드가 바뀐다"<br>김종국, 연애 촬영 중 알 수 있어 '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61nyXD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da479d5784f31f88e444a7102a341df72db6b46675d826cea62140444d58fd" dmcf-pid="Zsc4Cq2X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스태프는 김종국이 연애를 할 때와 안 할 때가 다르다고 밝혔다. / 유튜브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104207478zrid.jpg" data-org-width="640" dmcf-mid="YxDeRhyj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104207478zr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스태프는 김종국이 연애를 할 때와 안 할 때가 다르다고 밝혔다. / 유튜브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d298e1607ada86994567123d45acb39c96d30ae06e30f2f4186dbabc07b96d" dmcf-pid="5Ok8hBVZI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김종국의 한 관계자가 김종국에 대해 폭로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eeed6dd1330e5db1bb587d3170e142b956343d695fd2731d6e049d42081a8794" dmcf-pid="1IE6lbf5sP"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김종국 GYM JONG KOOK'에서 김종국은 SBS '런닝맨' 스태프들을 만나서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지예은 담당 PD에게 김종국은 "예은이 어떻니"라고 물었고 PD는 "너무 귀엽다"라고 답했다. 김종국은 "뭘 줘도 좋아해서 잘해주고 싶은 애들 있지 않냐. 그 중 하나다"라고 말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PD는 "먹는 걸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d6cc6df701502971c9b4305a265286bb4259d548eab4beb852bcacd37fe781" dmcf-pid="tCDPSK41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이 SBS '런닝맨' 스태프들을 만나러 가고 있다. / 유튜브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104208772cgdu.jpg" data-org-width="640" dmcf-mid="GczS8rCn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104208772cg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이 SBS '런닝맨' 스태프들을 만나러 가고 있다. / 유튜브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570db8d5b88005958964d5de5d027e84d87157bb8c013ae0bbab33f9553ff0" dmcf-pid="FhwQv98t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이 지예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유튜브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104210233kgnm.jpg" data-org-width="640" dmcf-mid="HaduA50C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ydaily/20250413104210233kg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이 지예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유튜브 '김종국 GYM JONG KOOK'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da5097151c74669a0236c7b288b54763a7890d09eb4928536ffddb57a984ac" dmcf-pid="3lrxT26FD4" dmcf-ptype="general">또 다른 증언으로 "끊임없이 먹더라. 저번에 회식할 때 보니까 너무 잘 먹어서 계속 음식을 시켰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예은이는 기본적으로 덩치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관계자는 "예은이가 171cm라고 하던데 하하 오빠보다 큰거 보니까 174cm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96df944b747582ba49ff37c4f693da9fa7d73bfacb92b52376db4722cbd10ce" dmcf-pid="0SmMyVP3Of" dmcf-ptype="general">한 관계자는 김종국에게 "저만의 추측인데, 김종국이 누군가를 만나고 있다 아니면 지금은 쉬고 있다. 이것을 구분하는 방법이 있다. 멤버들이 '결혼해야지 종국아'라고 촬영 중 했을 때 긍정적일 때가 있고 '에이' 이럴 때가 있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네가 방향은 잘 찾았거든. 근데 있을 때 없을 때 일 수도 있고 사이가 좋을 때와 안 좋을 때 일 수도 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e19f43c94f00aedea4088f6fa80a8bc052b93340dcab2727cfc87a1c67244e1" dmcf-pid="pvsRWfQ0IV" dmcf-ptype="general">다른 PD들도 동조를 하며 "속으로 누군가 있나? 이렇게 행동할 때가 가끔씩 있다. 무드가 바뀐다. 사람들한테 '어~왔어?'라고 밝게 인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웃기다", "빨리 만나야지", "김종국 얼른 결혼해라", "50 종국 되기 전에 가야지", "두 얼굴의 야누스네", "재밌다", "은근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슬의생 감성 살렸다’ 베일 벗은 ‘언슬전’, 동시간 시청률 1위로 출발 04-13 다음 ‘갓물주’ 손창민, 세입자에 필터링 無 막말+갑질 ‘분노 유발러’(대운을 잡아라)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