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8세' 정동원, 민증 나오자마자 붐·영탁과 떠났다…생애 첫 무인도行('푹다행') 작성일 04-1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bLBJg2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66c86d60f6e5e9d2a31f9ed069b163fde478d899d2e1768ac0870105c8bac" dmcf-pid="Fh9gKnNf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Chosun/20250413105329589mfbv.jpg" data-org-width="1024" dmcf-mid="5qBnqdo9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Chosun/20250413105329589mf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5a039896cc28433ff0892cd1b1e4a3760f9e1eebd75947f7d8ae331d34c615" dmcf-pid="3l2a9Lj4F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트로트 왕자 정동원이 민증이 나오자마자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격한다.</p> <p contents-hash="95eb7a3270de5a385f25902a2e57819cdb5fcc3c82dd3bb7aacde1949b90e94c" dmcf-pid="0SVN2oA87V"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44회는 '푹다행' 1주년을 맞아 붐, 영탁, 정동원, 양세형이 함께하는 흥 폭발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로 꾸며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김대호, 코요태 신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deedb8b3eb0fbb0a6711124064d869fcf0f9957be3005bc3c5ad8ceedd605b4" dmcf-pid="pI9gKnNfF2" dmcf-ptype="general">이날 '트로트계 왕자' 정동원이 처음으로 '푹다행'을 찾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생일이 지나 만 18세가 된 정동원은 주민등록증이 나오자마자 무인도에 왔다. 친한 삼촌 붐, 영탁과 함께 생애 첫 무인도에 도착한 정동원은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많이 당황했다"며 낯선 환경에 긴장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054a12b964c11fb8b5dc7e440a82042ac2a1cb009f7c3d376f5778285c9ff7e" dmcf-pid="UC2a9Lj409" dmcf-ptype="general">이어 정동원은 생애 첫 조업에도 도전한다.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바다 일을 거든 정동원. 특히 그는 직접 잡은 해산물을 선상에서 바로 먹는 '배마카세'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전언. 선장님이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해산물 요리에 찐리액션 폭발하며 즐거워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990f984ad2a90261f080ff8cceb429bee0ac8f5a5e36504e6e49a67763ec22e8" dmcf-pid="uhVN2oA8pK" dmcf-ptype="general">또한 첫 해루질에서 정동원은 흔히들 처음 보면 무서워하는 박하지를 손으로 덥석 잡는 등 활약을 펼친다. 심지어 고여 있는 물웅덩이의 물고기를 보고, 망설임 없이 들어가 이를 과감하게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에 도전한다는데. 패기 넘치는 무인도 병아리 정동원이 맨손 물고기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민증은 나왔지만, 무인도에서는 아직 병아리인 정동원의 좌충우돌 생애 첫 무인도 적응기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294c7a47bf93f46ca906787c08557b7d3a4f9dd0cfac0b67e4be20d82394427" dmcf-pid="7lfjVgc6ub" dmcf-ptype="general">한편 MBC '푹다행'은 오는 14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zS4AfakP3B"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10주년' 태연, 혼자서도 잘하는 탱구..亞 투어 순항 04-13 다음 임영웅 ‘천국보다 아름다운’, 뮤직 클립으로 감성 시너지 예고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