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레지던트 재수생’ 오이영 완벽 변신 작성일 04-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d5jTHE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eb47b29268e1a56df3efd31715e4f396caa6841578e12db34cfb939d5ecbf4" dmcf-pid="QwJ1AyXD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공: 룬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bntnews/20250413111104527gnvr.jpg" data-org-width="680" dmcf-mid="6vgpwXFO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bntnews/20250413111104527gn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공: 룬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4695c920e784445383f06453fe5fa7bd4c87a1f9d8f38feac7262f8a159cc7" dmcf-pid="xi2hMDOJeQ" dmcf-ptype="general"> <br>배우 고윤정이 ‘언슬전’ 첫 방부터 무뚝뚝하지만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새내기 레지던트’로 변신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div> <p contents-hash="2f43e024f555feb8973733b400b4debca6dbf9820bf0c73b7f23729f426681c1" dmcf-pid="yZO4Wq2XdP"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회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이 빚을 갚기 위해 과거 떠났던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로 다시 출근하는 이야기가 전개됐다.</p> <p contents-hash="58ef53c8fa1804f15a2d9a00c8d44b28b2b44745b8f1090d7f370a341a315d54" dmcf-pid="W5I8YBVZM6" dmcf-ptype="general">5000만 원에 달하는 엄청난 마이너스 통장 빚 때문에 언니 오주영(정운선 분)에게 등 떠밀려 1년만 버티겠다는 각오로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한 오이영은 동기인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와 어색한 만남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4df108b97d42176e5d28bdc9cc155e4b6f13e035509c8693fce023b92edefc92" dmcf-pid="Y1C6Gbf5L8" dmcf-ptype="general">표남경과 고등학교 동창으로 전교 1∙2등을 다퉜지만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오이영의 무심한 성격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7ae226f93ae0ed238f82270669aeef190f02e8979c788eeeed82101d7337530" dmcf-pid="GthPHK41i4" dmcf-ptype="general">시크한 오이영과 율제병원의 ‘마귀할멈’으로 불리는 산과 교수 서정민(이봉련 분)과의 아찔한 만남도 그려져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61e3d3678aa36c825aa104282069226b223d14844577c7b3af73d127d8fcb76a" dmcf-pid="HFlQX98tLf"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1년 차 레지던트인데 긴장감이 없는 데다 수술방에서의 실수 연발로 서정민에게 제대로 찍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종일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회생활을 묵묵히 견디는 ‘죄송봇’ 오이영은 ‘사회 초년생’들의 공감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77491eccbb6c0c3329a6fcc92932a95b15c747e98aecd216b95fa87f9bbc865" dmcf-pid="X3SxZ26FeV" dmcf-ptype="general">이밖에 산부인과 1년차 레지던트 동기들과의 관계를 비롯해 레지던트 선배이자 한집에 사는 사돈 사이인 구도원(정준원 분), 율제병원 사람들과 오이영이 그려낼 관계 변화는 흥미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1234ebe5f7f491ca1b53b8d2bb575a5fcd069d129581bb29e8a1235c215e96a" dmcf-pid="Z0vM5VP3R2" dmcf-ptype="general">출근 첫날부터 고된 하루를 보낸 오이영은 다음 날 분만실 앞 복도에서 예상치 못하게 아기를 받고 망부석처럼 굳었다. 그러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는 생각에 이내 긴장이 풀린 듯 벅차오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오이영. </p> <p contents-hash="23426cb0aef498da1cf9c4b18b0455be7a3f7721371455a8d95aaf13083469cb" dmcf-pid="5pTR1fQ0J9" dmcf-ptype="general">처음엔 1년 차 레지던트인데 긴장감이 너무 없고, 의욕이 없어 보이는 오이영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서정민 교수도 산모의 상태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오이영의 본모습에 마음의 문을 열며 격려했다.</p> <p contents-hash="11f155608ce12f895c85f1603fdf075d7fb6b8825cce2217eefa24e6e7e25d4e" dmcf-pid="1Uyet4xpRK" dmcf-ptype="general">이처럼 고윤정은 의욕없어 보이는 듯 하지만 환자 앞에서는 자기 잘못을 정확하게 알고 행동하며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솔직하고 시크한 오이영 캐릭터 그 자체가 된 듯 스며든 연기로 시청자들을 이끌며 앞으로 보여줄 성장에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5ae5a47f7796e4d1ca667ab0704ed8108237d5eefb298ea8ebcb9bdc7dc550c" dmcf-pid="tuWdF8MULb" dmcf-ptype="general">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F7YJ36RunB"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진, 첫 드라마 OST···‘언슬전’ 부른다 04-13 다음 '18세' 정동원, 민증 나오자마자 영탁과 무인도 行..생애 첫 조업 [푹다행]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