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김광규, 노력상 이어 감동 연설(샬라샬라) 작성일 04-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샬라샬라' 12일 최종회<br>스피킹에 필기시험 추가된 기말고사<br>성동일, 사전 테스트보다 4배 이상 높은 점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JQfakPID"> <p contents-hash="58e7e8f34f47bb3e1ce054c4b3c68d7a4f9d50925adc04435a0ec47493ba25c2" dmcf-pid="8Rix4NEQm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배우 김광규가 어학연수를 돌아보며 감동적인 소감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72fb2f4549295542bd2f751c14038457af52faa83d087cc62ddc60a9bb998e" dmcf-pid="6enM8jDx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늦기 전에 어학연수-샬라샬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Edaily/20250413112207482gsry.jpg" data-org-width="647" dmcf-mid="foWhm50C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Edaily/20250413112207482gs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늦기 전에 어학연수-샬라샬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7686e079f172e46a6d997380c1ff680e26e3320d25bbfc52b532f5c531e653" dmcf-pid="PdLR6AwMOc" dmcf-ptype="general"> 12일 방송된 JTBC ‘늦기 전에 어학연수-샬라샬라’(샬라샬라) 최종회에는 어학연수 막바지에 돌입한 배우 5인방(성동일·김광규·엄기준·장혁·신승환)의 모습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7ec20be2a4fa2284f22e1a05dcdf3f442b25c1ec54c3cd941aceb9b3c0eaf866" dmcf-pid="QJoePcrRrA" dmcf-ptype="general">13일 차 아침 멤버들은 “되게 그리울 것 같다”며 일찍부터 이별을 아쉬워했다. 그런 그들 앞에 놓인 건 기말고사. 스피킹에 필기시험까지 추가되며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p> <p contents-hash="f47945eb397f9e59c82cdf9caabb160109c5736235ee565ef383f97a5510dfee" dmcf-pid="xigdQkmeDj" dmcf-ptype="general">특히 김광규는 시험이라는 말에 어린 시절 회초리 트라우마까지 떠올렸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감을 찾은 김광규는 선생님에게 “배운 걸 잘 활용했다”는 칭찬까지 받는다. 엄기준 역시 노안으로 애먹기도 했으나 문제 속 정보를 빠르게 파악했다.</p> <p contents-hash="c0ea99d1c192c191e30ac6fcdc9e3150b02f8a002c21fe01781f2644550eafe3" dmcf-pid="y10ZWq2XmN" dmcf-ptype="general">이어진 필기시험에서 초급반 성동일과 김광규는 듣기평가에서부터 고전했다. 김광규는 도무지 들리지 않는 영어에 “이건 도박”이라며 찍기로 승부수를 띄웠다. 성동일도 생활 영어에는 능하나 문법에는 다소 약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2482df6e55b79eed0868e053fdaeb67d5fa63f40703244ac8d0dbecd54b6a94" dmcf-pid="Wtp5YBVZsa"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50점 만점에 성동일이 33.5점, 김광규 31점을 받았다. 사전 테스트 때 8점을 받았던 성동일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21b870321c4ee7e181b91c48fc20ffbf099a8f450fe7ad5380883bf4b9500d35" dmcf-pid="YFU1Gbf5rg"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2주간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졸업식을 맞이했다. 담임 선생님이 직접 선정한 시상식에서 김광규는 ‘최고 노력상’, 장혁은 중급반 MVP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8b837340d186cd6c5ccb952e9ab5994918ba44048a7c9dd930935f9507ad2d8d" dmcf-pid="G3utHK41mo" dmcf-ptype="general">졸업 스피치에서 엄기준은 “더는 영어가 두렵지 않다”며 선생님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성동일 역시 “새롭게 영어를 알게 됐다”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871cdd7273981c2d1270ffa341b593fe338886762a69dc064a53e3b7010c5f" dmcf-pid="H07FX98trL"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잘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걸 알게 됐다”는 말로 모두를 울컥하게 했다. 아울러 미리 준비한 깜짝선물을 선생님에게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멤버들은 졸업식 후 기념 촬영과 선물 전달을 하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615a546c7294819285d996c83661c6fbf82a27b6b5c96ae10e039377147ec99" dmcf-pid="Xpz3Z26FDn" dmcf-ptype="general">더 늦기 전에 영어를 배우러 떠난 배우 5인방은 언어를 넘어 도전, 극복, 성장 이야기를 그리며 어학연수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1fdc5e22b5e4c1b0a03a769dc70b0272f656fa115c09ae9e6a94655413dea4cd" dmcf-pid="ZUq05VP3ri"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잇섭 덕업일치 일상→윤남노 셰프의 신메뉴 개발 과정…최고 4.1% 04-13 다음 '김수현 편집' 우여곡절 겪고…오늘(13일) 종영 '굿데이', 황정민·태양 '영화 같은 단체 녹음'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