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미쳐버리겠네” 데프콘X유인나X김풍, 합동 격분…“OO하는 거 내가 봤어” 운행 정지된 차량이 돌아다닌다? 작성일 04-13 101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DzHK41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aa9b817cbc8b5565a85984e1013d102775519e674aa833378e098f33082b24" dmcf-pid="4NwqX98t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Channela/20250413113737830hsmv.jpg" data-org-width="540" dmcf-mid="VXtL4NEQ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Channela/20250413113737830hs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2aba192050242db0019ab7c68c4098dd2291e69cc6fc25992dc47ccf40b846" dmcf-pid="8jrBZ26FRw" dmcf-ptype="general"> <p><span><span></span></span></p> <strong>- ‘담보 제공 불가’ 차량, 담보로 맡겨진 사연? 변호사도 기겁! “차량 담보는 법률적 허용 안돼”</strong> <br><strong>- 고구마 100개 먹은 듯? 궤변 연속에 데프콘X유인나X김풍 ‘어이 상실’! 소재지 모른다던 차량, 가져간다니 바로 연락?!</strong> </div> <p contents-hash="24eab28a5e70630b04c277cc5fb61707e7c23fd9fb8eeb22c49ef46ccb19225e" dmcf-pid="6Amb5VP3JD" dmcf-ptype="general">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갈매기 탐정단’이 ‘차량 17대 찾기’ 사건을 계속해서 추적한다. 그러던 중 ‘운행 정지’ 차량이 운행되고 있는 기막힌 순간도 포착된다. </p> <p contents-hash="17d389ded397d118f7bceb828cce479acdfed26c184d5872540f706d992e8425" dmcf-pid="PcsK1fQ0RE" dmcf-ptype="general">14일(월)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갈매기 탐정단’이 지인으로 지내던 남성에게 명의대여를 해줬다가 본 적도 없는 ‘차량 17대’의 차주가 됐다는 모녀의 ‘중고차 사기사건’을 파헤친다. 지난 회, 의뢰인에게 명의대여를 요청했다는 대상자(지인 남성)는 강경하게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갈매기 탐정단’에게 차량 1대의 위치를 알려줬다. 그러나 그곳에 차는 없었고, 이 사실을 알리자 대상자는 “움직일 수 없는 차량인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며 앞뒤가 맞지 않는 말로 모른다고 잡아떼기만 했다. </p> <p contents-hash="be0264097c2e16a8f8765402de8f39eeebae0a47987277fef63f6e2f80e90092" dmcf-pid="QkO9t4xpMk"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 순간 탐정단이 찾던 차량이 주차장으로 들어왔다. 차량 운전자는 “지인이 2천만원을 빌려줬는데 돈을 받을 때까지 이 차를 담보로 받았다. 지금은 제가 빌려 타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자가 차량을 담보로 썼다는 사실에 법률 자문을 맡은 남성태 변호사는 “차량은 법률적으로 담보로 맡길 수 없는 물건으로 규정되어 있다. 지금처럼 자동차를 담보로 맡기면 운행이 되면서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서 법으로 막아 놓은 거다”라며 ‘차량 담보’는 법률적으로 허용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30d99d9ba6a4e4fe4cc0a18530c625bada10a7d56ec0c0d014616b7c04686b6" dmcf-pid="xEI2F8MUJc" dmcf-ptype="general">결국 탐정단은 운전자의 협조를 받아 차량을 인도하기로 했으나, 차량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며 잡아뗐던 대상자는 “운행 정지가 되어 있는데 어떻게 운행하느냐. 미쳐버리겠네”라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따졌다. 기가 막힌 데프콘X유인나X김풍은 “저희가 봤다고요!”라며 ‘합동 분개’했다. 또 김풍은 “차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더니, 차를 가져간다니까 바로 연락이 오네?”라며 어이없어했다. </p> <p contents-hash="273d3776c2a5c16c5465d9d79ef2126ca6558ec7e09d7b02d15eab86e9f01768" dmcf-pid="yzVOglWAMA" dmcf-ptype="general">운행 정지된 차량이 돌아다니는 데다, 담보로 제공해선 안 되는데도 담보가 되어있는 등 기막힌 정황을 연이어 포착한 ‘갈매기 탐정단’의 점입가경 ‘차량 17대 찾기’ 의뢰 최종 결과는 14일(월)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만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살 子 떠난 뒤 식물인간 된 아내…오은영, 남편 속마음에 오열 [결혼지옥] 04-13 다음 "디자인만 우리가" 애플의 유구한 전략, 트럼프가 바꿔 놓을까(종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