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박항서, 히딩크 감독이 꼽은 안정환 단점 폭로 (뭉찬4) 작성일 04-13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hMEG1m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b12cb33e6898cb8b731415487499a1370e5ac43eae51d37ffa996fea351b0" dmcf-pid="XwlRDHts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bntnews/20250413114603239iktd.jpg" data-org-width="680" dmcf-mid="GGtcyz9H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bntnews/20250413114603239ik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70f43723f65565df7591a3970c208d2e2301bb9568adc995be54be82896c02" dmcf-pid="ZrSewXFOdi" dmcf-ptype="general"> <br>‘뭉쳐야 찬다4’ 원하는 선수를 데려오기 위한 감독진의 신경전이 과열된다. </div> <p contents-hash="15eba245587f2c14550618ec367aa1c5af26bbaecdf2ac64b9fb9af4a6789bfb" dmcf-pid="5mvdrZ3IRJ" dmcf-ptype="general">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가 첫 방송부터 역대급 스케일, 축구 레전드 4인방의 티키타카, 그리고 56명의 셀럽들이 뿜어내는 축구를 향한 진심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p> <p contents-hash="c89f6b1b3ed40a69d102eb3f29abc46304b3e83bf747d97200a56e5eff3af908" dmcf-pid="1sTJm50CRd"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오늘(13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원하는 선수를 자신의 팀으로 데려가기 위한 감독들의 신경전이 더욱 치열해진다. 그중 사제지간에서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난 안정환과 박항서의 유치한 디스전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2c7e68734cbc998707c8bd70b766b567e789bcf395e328c72a4a37c208c9379" dmcf-pid="tOyis1phJe" dmcf-ptype="general">이날 ‘뭉찬’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올출석중인 고정 멤버(?) 이대훈이 신입 선수들에게 안정환을 대하는 꿀팁을 전수한다. “안 감독님을 소개합니다”라고 운을 뗀 이대훈은 “때로는 경기 중에 물통을 걷어찰 수도 있다”며 폭로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1887127e4f136c501fe7e94069421aca77a4d222606a3b1d593f617831607c45" dmcf-pid="FncKiOSgiR"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감독들은 “요즘도 그런 감독이 있다고?”라며 술렁거리고, 박항서는 “나도 꼰대지만, 꼰대 스타일이네”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acac21271a0c1f0c147ade81955e6c5ae8a893aa81438109b81183b28afdebd5" dmcf-pid="3Lk9nIvaiM" dmcf-ptype="general">또한 안정환의 칭찬을 해달라고 부탁받은 박항서는 떨떠름하게 칭찬을 이어가다가 갑자기 태세 전환을 한다. </p> <p contents-hash="95ffea330485038e27444c55a6b9f2709dc29f90f95c8e25315965ad21a58a1a" dmcf-pid="0oE2LCTNRx" dmcf-ptype="general">이때 박항서는 “히딩크 감독님이 한 이야기”라며 2002 월드컵 당시 히딩크가 지적한 안정환의 단점을 공개하는 ‘폭탄 발언’까지 날린다. 박항서의 솔직 토크에 장내가 술렁이자 이에 쐐기를 박듯 그는 “안정환을 너무 믿지 마라”며 선동까지 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c701e58f1ec676a23903c8da8608f7a21d0ed8f3a5ae9782625e9bcc791d9466" dmcf-pid="pgDVohyjeQ"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박항서는 자신이 점찍은 선수에게 “안정환한테 인사하지 마”라며 노골적인 견제까지 보여준다고. 과연 안정환은 박항서의 이러한 공격을 어떻게 받아칠까. </p> <p contents-hash="22d6872589346aa2d9b3625493b19edc5472cc334b6efa371769d8bcfcdb60f8" dmcf-pid="UawfglWAMP"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박항서의 티격태격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 2회는 오늘 저녁 7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uNr4aSYce6"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백발' 연기 변신 '협상의 기술', 종영 앞두고 시청률 7.2% 04-13 다음 지브리풍 인기에 챗GPT 이용자 한달 새 30% 증가…14%는 첫 결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