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더보이즈 선우 저격 논란…"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 재차 비판 작성일 04-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GOlpqy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4a8680aefddf35aa8d41f200ae4d2f8ec1b0d565d1c6e9e5ab4dc52acf826b" dmcf-pid="bfHISUBW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120310287nswa.jpg" data-org-width="650" dmcf-mid="ZzYVkY5r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120310287ns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b1c0938b9df8b9232fb4856870cd8d5dc943eb9e8e747b30408d601b9cd2b" dmcf-pid="K4XCvubY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후배 더보이즈 선우의 인성을 지적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나나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46ff2051c8d58b3ba60568e34a4aa09965ec892a4c370739bd507e5d9c086a7" dmcf-pid="98ZhT7KGS6"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상에는 선우가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리자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친 후 경호원이 주워줄 때까지 지켜보고만 있고, 경호원이 대신 주워 주는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게재됐다. 누리꾼은 선우가 경호원에게 감사 인사를 하지 않았다며 그의 인성을 지적했다. 이에 나나는 "혼나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aa39bfa87565311ab7d77466b25fe7b4b158c0c1295bb34fa5890c78bbfd039" dmcf-pid="2dUG5VP3S8" dmcf-ptype="general">이후 선우는 "다들 에어팟 얘기를 해서 '그게 뭐야' 하고 영상을 찾아봤는데 진짜 인사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걸로 보인다. 팬분이 뭐라고 소리치셨는데 뭐가 떨어진지 모른 상태여서 어리둥절하다가 에어팟인 거 알고 '내 에어팟!' 하고 눈으로 찾다가 못찾고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며 "충분히 그리 보일 수 있다고 인지했다. 나 뒤에서도 문 잡아주시거나 할 때 항상 안 빼먹고 '감사합니다' 하고 지나가고 인사 잘 한다. 걱정하지 마"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0b74ef25d5b3e3a4928e32933c490e2460d013a7f83e2ce7ebda2ac42e773caa" dmcf-pid="VJuH1fQ0S4"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거 언제까지 내가 다 해명하고 할 순 없지만 그리 보인 게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고 있다"며 "나 음악방송이나 어디서나 청소해주시는 분들께도 빠짐없이 '안녕하세요' 하고 싹싹하게 잘하니까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44be6589c9ccdf7225f0174ce200ee2ebb374f6da229d8e87c8f3304ba82bb" dmcf-pid="fi7Xt4xpTf" dmcf-ptype="general">선우의 팬들은 나나에게 "짧은 영상 하나만 보고 지적하는 건 경솔하다", "그 자리에도 없었는데 왜 비판하느냐" 등의 답글을 달았다. 이에 나나의 팬들도 "나나가 틀린 말 했냐", "일침 잘했다" 등의 댓글로 대응했다. </p> <p contents-hash="832629121d680ba0171589cfd0f600653953dcda04050210b5cac976e5160bed" dmcf-pid="4nzZF8MUWV" dmcf-ptype="general">13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나도 내 인스타에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들을 보고 놀랐다"며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아 좀 신경이 쓰인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a42380ad9554d4d57d35bd39639ab5148f5482d451d1deb751418338c3823dd" dmcf-pid="8Lq536Ruy2" dmcf-ptype="general">이어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건 안 되는 건데 난 말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53274e98327163a06c5db69272f810406511c936a032ab4d72c329d9805ccac" dmcf-pid="6oB10Pe7S9" dmcf-ptype="general">나나는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뿐"이라며 "떨어진 에어팟을 보면서 내 에어팟이라고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얘기했지.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그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어. 누구 보고 주워오라는 거지? 못 움직이는 상황인가? 어쩌면 나이 차이도 많이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게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 아니 난 영상을 그렇게 보지 않았어. 하지만 잘못 본 걸 수도 있어.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거니까. 그래서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어.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거야.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야"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PgbtpQdzS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브의 유혹, 라틴 아메리카를 홀렸다 04-13 다음 '왕초보 운전' 지예은, '일타강사' 유재석과 연수…"제발 입 좀 다물어" 폭발 (런닝맨)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