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심현섭, 웨딩드레스 투어 현장서 '엘사' 타령...예비신부 뿔났다 (사랑꾼) 작성일 04-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hhxEsd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581b34c26edd2db1668b35629b295b7703701a7206d433fe72994766239bd" dmcf-pid="XMllMDOJ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tvreport/20250413131033285lyma.jpg" data-org-width="1000" dmcf-mid="GS00EG1m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tvreport/20250413131033285ly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de101588417c3a6cf3dae224bba92d35e53f09110a7cb5f97fd7c491872259" dmcf-pid="ZRSSRwIiXB"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결혼을 앞둔 심현섭이 '예비 신부' 정영림의 첫 웨딩드레스 피팅현장에서 ‘눈치 제로’ 발언으로 대형 사고를 친다. </p> <p contents-hash="ea3c3d455b6c5e2486fed9e8746f338e800250af5ec7d0e673c0efc36d390995" dmcf-pid="5evverCnZq" dmcf-ptype="general">14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못남' 탈출 5초 전인 '4월 신랑' 심현섭이 '예비 신부' 정영림과 함께 웨딩드레스 투어를 떠난다. </p> <p contents-hash="20c73c973080b72f8d66871419e2962dcaa4664e25a2f2b03811d0c0cae84e4c" dmcf-pid="1dTTdmhLtz" dmcf-ptype="general">심현섭은 "결혼한 친구들이 가봉하는 날 처음으로 실감이 난다 하더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웨딩드레스 견본이 실린 사진첩을 보던 정영림이 "오빠는 여기서 어떤 게 이쁘냐"고 묻자, 심현섭은 "모델들이?"라고 되물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었다. 이에 정영림은 "아니, 드레스가...모델 말고"라며 재차 물었지만 '눈치 제로' 심현섭은 "소냐하고 엘사(?) 중에 누가 이쁘냐고?"라며 장난기에 시동을 걸어 정영림을 싸늘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aba13b5ba4a259b0dfadf2cd688290974b82e65c42d966005cba7916374b01f0" dmcf-pid="tnYYnIvaX7" dmcf-ptype="general">또, 심현섭은 "나는 웨딩드레스 사진을 보면 모델들이 다 어린데, 30~40대 사진도 있으면 좋겠다. 그래야지 맞춤(?)식으로..."라고 의견을 피력하면서도, 모델들의 사진에 감탄을 연발해 한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97a3f6dd49dda1cbb82cee28ea35701b81cd4652b144999db5882d43810164f" dmcf-pid="FLGGLCTNHu" dmcf-ptype="general">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는 "이건 약간 호리호리해야 어울리겠다"며 이중 삼중으로 도발(?)을 계속했다. 결국 정영림은 심현섭을 째려보며 무언의 압박(?)을 가했지만, 신호를 못 알아챈 심현섭은 "이건 진짜 몸매 좋아야 입는다"고 결정타를 날렸다. VCR을 지켜보던 김지민은 "정말 건든다, 건드려..."라며 안타까워했다. 예비신부의 심기를 건드린 심현섭이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0486539f02b527837bebbf6f213b379b0e66a164020f3d45f0f7e18db9c91fe" dmcf-pid="3oHHohyjGU" dmcf-ptype="general">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4월 14일(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93f1b588f7d26f186b21cdfa2abdcdc262d0f56049714892d3405a006deecf84" dmcf-pid="0gXXglWAYp"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복도서 첫 아기 받았다...역대급 출산 경험에 '유명인사'(언슬전) 04-13 다음 ‘구매 비용만 억 단위’ 잇섭, 전자 기기 리뷰 위해 즉시 구매(전참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