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김준호·김대희·홍인규, 먹물 뒤집어쓴 사나이들…'독박투어3' 대폭소 엔딩 작성일 04-1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85KnNf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084a69f559a58b6d98052a0e7aecb3922c1ac68eb08286fa1a2dec15151b1" dmcf-pid="U3HcvubY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Chosun/20250413132103299fmea.jpg" data-org-width="647" dmcf-mid="3t3sX98t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Chosun/20250413132103299fm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16d9dff62370ed828a974c818feed5a1f7cd0d0a92bf347de2700a070352e0" dmcf-pid="u0XkT7KG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언 김대희, 김준호, 홍인규가 베트남에서 웃음과 오징어를 맞바꾼 '희생투혼'으로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83239a05a770b01bdd537d162e04e29a441dc22ff30b0373a9e02cc2e523df6" dmcf-pid="7pZEyz9HuC"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채널S·K-star·AXN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는 세 개그맨이 매니저들과 함께한 베트남 여행의 마지막 날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도 역시 '누가 돈 낼래' 게임은 멈추지 않았고, 급기야 식용 오징어 먹물 세례까지 벌어지며 제대로 된 '예능 전쟁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515ddcc8c17923caa85ba2f019836baf386363c3be10d43af3a815117c19580" dmcf-pid="zU5DWq2XzI"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는 역시 랜덤 추첨으로 정해진 오징어 배 탑승. 김준호는 자신의 이름이 뽑히자 "왜 굳이 오징어 배를 타려는 거냐"고 볼멘소리를 냈고, 이어 김대희까지 탑승이 확정되자 두 사람은 고개를 내저었다. 하지만 막상 배에 올라탄 두 사람은 예상 밖의 호화 유람선급 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a4017944b2d112e7df07c87a709b9c40b54ae61f3187ec671223d770d2bd0a4f" dmcf-pid="qu1wYBVZFO" dmcf-ptype="general">"오징어 못 잡는 사람이 투어비 독박"이라는 룰 아래 본격적인 승부가 펼쳐졌고, 김준호와 김대희는 어김없이 매니저 탓을 하며 투닥거리 개그로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김대희는 "진한이가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려는 것 같다"며 엉뚱한 추측을 던져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758f1b2f6dde8d5bb24f4f7c35ecb964c53fb2cce81dac4f4df17a57fbf63b97" dmcf-pid="B7trGbf5Us" dmcf-ptype="general">다음날 이어진 해변 게임에서는 밥값과 교통비를 놓고 벌어진 '이중 모션 게임'이 화제였다. 홍인규가 의외의 선전을 펼치자 김준호는 식은땀을 흘렸고, 급기야 흰공-빨강공 바꾸기 게임에서 홍인규는 "준호 형 다 이긴다"며 도발했지만, 막판 색깔 혼동으로 최대 독박자에 등극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a81fe485f28b14d627140429063e9f5a89c1730d26a02533d81e9cc1a1920a79" dmcf-pid="bzFmHK41zm" dmcf-ptype="general">결국 홍인규는 먹물 벌칙을 수행하게 됐고 김준호는 바구니에 먹물을 담아 들고 기다리는 치밀한 준비를 보여줬다. 그러나 홍인규가 반격에 성공, 김준호의 온몸에 먹물을 퍼부으며 복수의 쾌감을 맛봤다. 이 장면은 방송 내내 쌓였던 웃음을 한 방에 터뜨리는 대폭소 엔딩으로 마무리됐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미려, "연하 남편 ♥정성윤, 밥 해놓고 출근해도 즉석밥만 먹더라" (백반기행) 04-13 다음 권은비, ‘Hello Stranger’ 뮤비 티저 공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