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친구’ 육성재 김지연 로코로 만나다니(귀궁) 작성일 04-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8lcWZw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25d06e78302f847dc650987399f9769fba0ef2b35db1a420fb95a4bc88d97" dmcf-pid="8P8lcWZw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131906742lfvb.jpg" data-org-width="492" dmcf-mid="VQeGs1ph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131906742lf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귀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e287cc09f197fd0db34e3142de44a7ddbaed5ec30ef55e45f9486f0010dad5" dmcf-pid="6Q6SkY5r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131907023exds.jpg" data-org-width="1000" dmcf-mid="f6fCjTHE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en/20250413131907023ex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귀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PxPvEG1m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4b9cf3045359a5ac2b3eeb665f0b64e5db850e9d27b4222ed3ec0a6741c167ea" dmcf-pid="QMQTDHtsWo" dmcf-ptype="general">김지연 육성재가 전대미문 삼각관계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4b5dcfeccdb96d0abc97d4df021cdc34e5ed94f918a3055c66ded0cf77d199d" dmcf-pid="xRxywXFOlL"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측은 4월 11일 여리의 남자들을 조명한 3차 티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6a359822d0bddcf3ddb3f738a7689b397e6226067602033f5b43bd48c79a4e2" dmcf-pid="yYyxBJg2hn"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육성재(윤갑/강철이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정 역)이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e3a9750c6dd04519720959d75b4c81ccc02a3414c26caec4eaea0effedfdddff" dmcf-pid="WGWMbiaVhi" dmcf-ptype="general">이중 육성재는 여리의 첫사랑이자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검서관 ‘윤갑’ 역을, 김지연은 무녀의 운명을 거부하고 애체(안경) 장인으로 살아가는 ‘여리’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p> <p contents-hash="9dbba9754deb4856a36dcc32e42e3838398ecfb814a1a9f4883fdd682b5c1ff9" dmcf-pid="YHYRKnNfyJ"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속 '스윗가이', '유교보이', '지적캐'라는 타이틀의 꽃도령 윤갑은 "내가 데리러 온다 했었지?"라는 한 마디와 햇살같이 따스한 미소로 여리의 마음을 녹이며 '첫사랑의 아이콘' 그 자체의 모습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17163138c8f1a278facb33f3cadb31af5e0a383b90da6f6b7ca92b8133d1e50" dmcf-pid="GXGe9Lj4ld" dmcf-ptype="general">하지만 곧이어 윤갑의 예상치 못한 죽음으로 여리의 두 번째 남자가 등판한다. 악신 중의 악신으로 꼽히는 이무기 강철이가 윤갑의 몸에 빙의한 것. '안하무인', '잘생또', '능력캐'라는 키워드에 걸맞게 강철이는 꽃도령 윤갑의 겉모습을 한 채 해괴하고도 요사스러운 행보를 보이며 궁궐과 도성 일대를 쥐락펴락한다.</p> <p contents-hash="759e83c5b0b8307ffb44531891dc8d1b802d5d6f6f7975be4f7d66919c84a0bb" dmcf-pid="HZHd2oA8Ce" dmcf-ptype="general">한편 여리는 "더는 나리 욕 들어먹을 짓은 용납 못 한댔지?"라면서 발끈하는데, 어느덧 강철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계속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 더욱이 영상 말미에는 강철이가 마치 여리를 유혹하듯 "난 그놈의 윤갑 나리도 아닌데 왜 쓸데없이 마음이 자꾸 동하고 그러는 건데?"라고 떠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여리가 인간 윤갑과 이무기 강철이 중 누구를 택할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4baff536ae08254a25912e56142967874b538f5fe771b4c5a3bff451aa6def17" dmcf-pid="Xvl8uMiBv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예고 영상을 빈틈없이 채운 육성재의 1인 2역이 감탄을 자아낸다. 해사하고 지적인 인간 윤갑과, 능청미와 카리스마를 오가는 강철이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물 만난 연기력을 뽐내고 있는 것. 김지연 역시 '윤갑' 육성재와 '강철이' 육성재 앞에서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빚어내며 이들의 로맨스를 한층 흥미진진하게 이끈다. 이에 육성재와 김지연이 얼굴은 하나지만 영혼은 두 개인 희대의 삼각관계를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2d1eebb9012ecf4089fe051a5cfffb63a8d53cc5770d0edd6fdd5d06b4bba805" dmcf-pid="ZTS67RnbyM" dmcf-ptype="general">‘귀궁’은 4월 18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5yvPzeLKS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WTQqdo9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이동건, 경사났네...제주도에서 새출발 "오랜 시간 준비" 04-13 다음 미자母 전성애 칠순에 이런 대접을? 눈물 줄줄 “자식 필요 없어” 김태현 와락 포옹 (미자네주막)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