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히딩크 감독이 꼽은 안정환 단점 폭로 "안정환 믿지 마" 선수들 선동(뭉찬4) 작성일 04-1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TQ2oA8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2247eaf5887b480cdfa49490ef2ad699140b4398d1106277df1e859e0ac34" dmcf-pid="7eyxVgc6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3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4' 장면들. 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tvnews/20250413133502341tozf.jpg" data-org-width="600" dmcf-mid="UlgFGbf5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tvnews/20250413133502341to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3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4' 장면들. 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3c4160032fb95bd9bbba9cd419a0802cf8b631cd95de9f8944ba3a27fd4cbf" dmcf-pid="zdWMfakPS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뭉쳐야 찬다4’ 원하는 선수를 데려오기 위한 감독진의 신경전이 과열된다. </p> <p contents-hash="e52a9dd3e0a8a1d86ee94214ff20d71985bb4c028e563469a48afce1af63b659" dmcf-pid="qzAU5VP3vz" dmcf-ptype="general">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가 첫 방송부터 대형 스케일, 축구 레전드 4인방의 티키타카, 그리고 56명의 셀럽들이 뿜어내는 축구를 향한 진심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p> <p contents-hash="430efc52349ea348fe746cf12946ab70391f65345b640f8876be065eda708c42" dmcf-pid="Bqcu1fQ0T7"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원하는 선수를 자신의 팀으로 데려가기 위한 감독들의 신경전이 더욱 치열해진다. 그중 사제지간에서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난 안정환과 박항서의 유치한 디스전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인다. </p> <p contents-hash="04e461646448badb5c4025ded37151d71829e195e5575ce2d62f5eb6d4a01079" dmcf-pid="bBk7t4xpvu" dmcf-ptype="general">이날 ‘뭉찬’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올출석중인 고정 멤버 이대훈이 신입 선수들에게 안정환을 대하는 꿀팁을 전수한다. “안 감독님을 소개합니다”라고 운을 뗀 이대훈은 “때로는 경기 중에 물통을 걷어찰 수도 있다”며 폭로를 이어간다. 이를 듣던 감독들은 “요즘도 그런 감독이 있다고?”라며 술렁거리고, 박항서는 “나도 꼰대지만, 꼰대 스타일이네”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p> <p contents-hash="657fdc0506d23e18e406aaab94789f1bd507ac98cae492aa2759f27294663ae0" dmcf-pid="KbEzF8MUTU" dmcf-ptype="general">또한 안정환의 칭찬을 해달라고 부탁받은 박항서는 떨떠름하게 칭찬을 이어가다가 갑자기 태세 전환을 한다. 이때 박항서는 “히딩크 감독님이 한 이야기”라며 2002 월드컵 당시 히딩크가 지적한 안정환의 단점을 공개하는 ‘폭탄 발언’까지 날린다. 박항서의 솔직 토크에 장내가 술렁이자 이에 쐐기를 박듯 그는 “안정환을 너무 믿지 마라”며 선동까지 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p> <p contents-hash="3fac97572884e3a8fc8b1ab6f5c44c17bdcf957e9e03f5e28fdde4c9342aa0d9" dmcf-pid="9KDq36RuTp"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박항서는 자신이 점찍은 선수에게 “안정환한테 인사하지 마”라며 노골적인 견제까지 보여준다. 과연 안정환은 박항서의 이러한 공격을 어떻게 받아칠까. 대한민국 대표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박항서의 티격태격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뭉쳐야 찬다4’ 2회는 13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29wB0Pe7l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장미팅' 임성언, 5월의 신부 된다…비연예인과 결혼 04-13 다음 잇섭 "전자기기 구입비만 수억, 가방 여니 1700만원 어치…내돈내산"('전참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