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신종철·정호영, 10년지기 셰프들의 면치기 맞대결 작성일 04-13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OVPcrR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bc48f50a3e1f09e34d4529eaf2eb904baf5e3cfcb4f09d54fa75dd6d4e4968" dmcf-pid="xkIfQkme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bntnews/20250413134704469uvbt.jpg" data-org-width="680" dmcf-mid="Pih8MDOJ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bntnews/20250413134704469uv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c763699645933648a038f99f7d4f94b51ceffd95656f1b53b30b1ae2a75114" dmcf-pid="yoEq2oA8Ld" dmcf-ptype="general"> <br>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5성급 호텔 셰프 신종철 보스와 스타셰프 정호영 보스가 10년 지기 절친 인맥임을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div> <p contents-hash="58d32843d02b9504a561d951795914ceb202680f2e0edd8fdc34d6ea7b7a9073" dmcf-pid="WgDBVgc6ie"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300회는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무려 149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의 가열찬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3b134fca01293968403c33e379a7f547cf0040093c024cf2ae20ca056ffb982a" dmcf-pid="YawbfakPMR" dmcf-ptype="general">오늘(13일) 방송되는 ‘사당귀’ 301회는 김숙의 남자 구본승이 스페셜 MC로 출격하는 가운데, 신종철 총주방장과 정호영 셰프가 전복 직거래를 위해 완도로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f686199e4cdfdce0a095adde8a95cf8577e9bcb09ea14f49d2778f0d3e7c35f3" dmcf-pid="GNrK4NEQi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신종철은 “호영이와 10년된 친구사이”라며 뜻밖의 인맥을 밝힌 데 이어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앙숙사이임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b5c53bf1117ac81d7565de9397bcb3a214dc1e1269f48c15620c913fdfd7dbb6" dmcf-pid="Hjm98jDxdx" dmcf-ptype="general">얼굴 크기만한 초대형 산지 전복을 직거래하기 위해 신종철 총주방장, 정호영 셰프등 총 3명의 셰프가 완도로 직접 출동한 가운데 이들은 바다에서 전복 미역 주기부터 전복따기까지 난생 처음 산지 업무를 체험한다고. </p> <p contents-hash="39f291a11650b350c3a46c5087e4643e49692b62579ee92d6827df39d5b1bf55" dmcf-pid="XAs26AwMnQ" dmcf-ptype="general">이에 정호영 셰프는 따던 전복을 그대로 입안으로 직행시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현무는 “저게 제일 맛있는데 셰프 필요 없다”고 군침을 흘리고, 김숙은 “너무 부럽다”라며 놀라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60d602662c1bb0ed22039553773e842a19d123541821508ed88bc67df73c9e0" dmcf-pid="ZcOVPcrRJP" dmcf-ptype="general">이어 즉석에서 딴 전복과 미역을 가득 담은 ‘전복미역라면’ 요리에 들어가 또다시 스튜디오를 흥분시킨다. 이 과정에서 무려 3명의 셰프가 맨 바닥에 주저 앉아 면치기에 홀릭하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7cc405c3507095f916a8cc33cd593c2b821812c96671cba76557bf86ace43941" dmcf-pid="5kIfQkmed6" dmcf-ptype="general">김숙은 “완전 고급 라면이네”라고 부러워하고, 엄지인은 “그 사이에 다들 살이 찌셨다”고 말해 웃음을 터트린다. 이 과정에서 신종철과 정호영은 “전복을 몇 개 먹는 거냐”며 5성급 호텔 셰프와 스타셰프의 타이틀이 무색하게 어린이처럼 개수 싸움을 펼친다.</p> <p contents-hash="5a0c0fa8690c1328e2996c6562e7b7157492fe5449c8e5abff2fad960e6f2ca1" dmcf-pid="1EC4xEsdR8" dmcf-ptype="general">전복 앞에서 셰프들을 어린이로 만들어버린 완도 전복 원정대가 무사히 직거래 계약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a5910434528d23bab19f5ab458acf7d80936d7f2e1f99fc527953a9fda203c4" dmcf-pid="tDh8MDOJJ4"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Fwl6RwIiif"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보다 더 평범할 순 없다… '흔남 은행원'에게 숨겨진 특별한 '비밀' ('출비') 04-13 다음 '산장미팅' 출신 배우 임성언, 5월의 신부 된다…비연예인과 결혼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