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중꺾마" 외친 보람…명승부 '뽈룬티어' 800만원 획득 작성일 04-1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Zz9Lj4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31c5e969cfebc7785d878401f23033263e7c8e3ee13eba4c2be7ad9eaeed71" dmcf-pid="X75q2oA8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34619229vhly.jpg" data-org-width="422" dmcf-mid="G5ACT7KG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34619229vhl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812bf8cf7fdf45a09ab43ad31196a09148fdd38d5a182e213d9cb5fded1f3ea" dmcf-pid="Zz1BVgc6UC" dmcf-ptype="general"> 이찬원의 응원이 빛을 발했다. '뽈룬티어'가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기부금 800만 원을 획득했다. <br> <br> 12일 방송된 KBS 2TV '뽈룬티어'에서는 '풋살 전국 제패 프로젝트'의 첫 상대인 경상 연합과 '뽈룬티어'가 한편의 드라마 같은 명승부를 펼쳤다. <br> <br> 지난 주 '뽈룬티어'는 대구 무보까FS, 구미FS에게 연이어 패배를 당하며 충격에 빠졌다. 그러나 이번 주 심기일전한 '뽈룬티어'는 승부차기까지 4골을 터트린 돌아온 인민 루니 정대세의 맹활약에 힘입어 3연승을 달성했다. 그 결과 전체 스코어 3 대 2로 경상 연합을 꺾고 총 800만 원의 기부금을 획득했다. <br> <br> 거친 플레이와 몸싸움에 능한 울산 하데스FS와의 대결에서 정대세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현역 시절 못지않은 화려한 기술과 강력한 전투력을 선보인 정대세는 울산 하데스FS를 상대로 2골을 몰아넣으며 '뽈룬티어'의 2 대 0 승리를 이끌었다. <br> <br> 고교 세계 최강 울산 현대고와의 대결은 뽈룬티어가 선배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줬다. 현대고는 시작부터 쉴 틈 없이 뽈룬티어를 몰아쳤지만 좀처럼 골을 터트리지 못했고, 오히려 노련한 이영표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말았다. 정대세는 "이게 경험의 차이다. 우리가 나이를 괜히 먹은 게 아니다"라고 외쳤다. <br> <br> 이영표의 골을 시작으로 정대세는 VAR(풋살 용어: VS)까지 가는 초유의 사태 끝에 득점을 인정받았다. 김동철과 조원희는 2002 한일월드컵 포르투갈전의 박지성, 이영표를 보는듯한 환상의 콤비 플레이를 펼쳤다. <br> <br> 현대고 역시 에이스 이지우가 만회골을 넣으며 분투했지만 '뽈룬티어'의 노련미 앞에는 역부족이었다. "제 고향이 울산이다. 개인적으로 울산이 한 골 정도 더 넣으면 좋겠다"라는 이찬원의 바람에도 불구하고 '뽈룬티어'가 3 대 1로 승리했다. <br> <br> 포항 지친다FS와의 대결은 양팀 골키퍼(풋살 용어: 골레이로)들의 슈퍼 세이브 맞대결로 펼쳐졌다. 양측 모두 결정적인 슈팅을 날렸지만 이를 골키퍼들이 막아내며 0 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br> <br> 결국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뽈룬티어'가 4 대 2로 승리했다. 2패 이후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3승을 달성한 '뽈룬티어'는 획득한 기부금 800만 원을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br> <br> 다음 주에는 풋살 전국 제패 프로젝트 두 번째 상대인 강원 연합과의 뜨거운 매치를 확인할 수 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김민철, 능청스럽게 엉뚱하게 04-13 다음 이보다 더 평범할 순 없다… '흔남 은행원'에게 숨겨진 특별한 '비밀' ('출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