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후배한테 '꼰대력' 폭로 당했다…"경기 중 물통 걷어찰 수도" ('뭉쳐야 찬다4') 작성일 04-13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SD0Pe7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c06380b111147be1ae6b062ac9088e796f7a4bc98b7b3675fe80f64bf918e" dmcf-pid="HKOj5VP3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Chosun/20250413134127940cqbo.jpg" data-org-width="1024" dmcf-mid="WBdfwXFO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Chosun/20250413134127940cq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463d4d08a5ae469efd34d81b7bd95b5a7befa7be5b0f72dfdb26ac9f498f3f" dmcf-pid="X9IA1fQ0z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박항서가 '뭉쳐야 찬다4'에서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787ed97ec978245a5eb66c07809eebae8027d2c8a5def7a7b25a6547894842ae" dmcf-pid="Z2Cct4xpFZ" dmcf-ptype="general">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가 첫 방송부터 역대급 스케일, 축구 레전드 4인방의 티키타카, 그리고 56명의 셀럽들이 뿜어내는 축구를 향한 진심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p> <p contents-hash="439bd9763c50d62220fec8057da9d40d46dd2c03f88504d0a922bd17b33c6aef" dmcf-pid="5VhkF8MUzX"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13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원하는 선수를 자신의 팀으로 데려가기 위한 감독들의 신경전이 더욱 치열해진다. 그중 사제지간에서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난 안정환과 박항서의 유치한 디스전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39993b81d388dde49aea2342c80d1a43145b7e6a7333c76d59b3e70671bef07" dmcf-pid="1flE36RuUH" dmcf-ptype="general">이날 '뭉찬'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올출석중인 고정 멤버 이대훈이 신입 선수들에게 안정환을 대하는 꿀팁을 전수한다. "안 감독님을 소개합니다"라고 운을 뗀 이대훈은 "때로는 경기 중에 물통을 걷어찰 수도 있다"며 폭로를 이어간다. 이를 듣던 감독들은 "요즘도 그런 감독이 있다고?"라며 술렁거리고, 박항서는 "나도 꼰대지만, 꼰대 스타일이네"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9f0ada492040f5cdc7ed94734f94c13bc3e87157fcae8af2e1cca54c1fca2d84" dmcf-pid="t4SD0Pe73G" dmcf-ptype="general">또한 안정환의 칭찬을 해달라고 부탁받은 박항서는 떨떠름하게 칭찬을 이어가다가 갑자기 태세 전환을 한다. 이때 박항서는 "히딩크 감독님이 한 이야기"라며 2002 월드컵 당시 히딩크가 지적한 안정환의 단점을 공개하는 '폭탄 발언'까지 날린다. 박항서의 솔직 토크에 장내가 술렁이자 이에 쐐기를 박듯 그는 "안정환을 너무 믿지 마라"며 선동까지 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40a887dc940c91c01350c916e5acbd10d8b6f1548ff6fa33a1e308f0f2cd59d2" dmcf-pid="F4SD0Pe70Y"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박항서는 자신이 점찍은 선수에게 "안정환한테 인사하지 마"라며 노골적인 견제까지 보여준다고. 과연 안정환은 박항서의 이러한 공격을 어떻게 받아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8c3de1f502c5e7c4f199ab15169e0613c538f6651f9dcfaafb7db4a4e6e00db5" dmcf-pid="38vwpQdz0W" dmcf-ptype="general">한편 JTBC '뭉찬' 2회는 13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06TrUxJquy"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황치열, '말자 할매' 김영희에 "제가 사투리를 쓴다네요?" 04-13 다음 '39세' 김재중, 아이돌 최초 할아버지 된다 "처음이라 신기"[SC이슈]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