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첫 ‘코첼라’서 13곡 불렀다... 성공적인 신고식 작성일 04-13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tcMDOJ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38d6cf67a3c385079b0dd283d4197adc53b891abe1e0fe38bba42068340478" dmcf-pid="6d6GrZ3I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첼라’ 공식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ilgansports/20250413141657703pjwd.jpg" data-org-width="750" dmcf-mid="fvM5IFuS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ilgansports/20250413141657703pj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첼라’ 공식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3a5d7227d414d7a920e325390074889bf0353b3125d9cbcd1120f5d19bef5b" dmcf-pid="PJPHm50COl"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엔하이픈이 첫 ‘코첼라’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무려 13곡이 넘는 노래를 불렀음에도 지친 기색 없이 안정적인 라이브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br> <br>엔하이픈은 13일 오후 12시 35분(한국시각) 사하라 스테이지에서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에 섰다. 엔하이픈이 ‘코첼라’ 무대에 참석하는 건 처음이다. 또 올해 K팝 보이그룹 중 유일하다. <br> <br>이날 엔하이픈은 ‘블록버스터(액션 영화처럼)’로 포문을 연 뒤 ‘블레스-컬스드’ ‘퓨처 퍼펙트’ ‘파라도XXX 인베이션’ 등을 연달아 선보였다. 이들은 13곡이 넘는 곡들을 소화했고, 밴드 형식으로 편곡해 무대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코첼라’ 첫 무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을 만큼, 호응 유도와 표정 연기 등 모든 면에서 여유롭고 안정적이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2260af6fbe14e89b74f6d04e5e4da320dfcd20c1d3cb1e9f11e1690e92476" dmcf-pid="QiQXs1ph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ilgansports/20250413141659046afyy.jpg" data-org-width="750" dmcf-mid="4Dr40Pe7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ilgansports/20250413141659046afy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7d5129cf6ca614b10865f19049b7ba2784dd39aaba45b86657e9281cc054946" dmcf-pid="xnxZOtUlwC" dmcf-ptype="general"> <br>실제로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K팝 위상을 높이겠다”는 각오로, 관객의 흥을 돋우는 셋리스트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이에 관객들은 떼창으로 화답했고 “엔하이픈 아이러브유! (엔하이픈 사랑해)”라고 큰 소리로 외치는 팬들도 눈에 띄었다. <br> <br>엔하이픈 무대의 완성도를 높여준 것 화려한 의상도 한몫했다. 이날 멤버들은 프라다 브랜드 앰배서더답게 프라다가 특별 제작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각 멤버들의 장점을 돋보이게한 의상이었다. 이번 ‘코첼라’ 무대로 엔하이픈은 음악 여정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br> <br>그간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견인해 온 이들이 ‘코첼라’ 입성으로 미국 내 입지를 인정받은 것. 앞서 엔하이픈은 지난해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로 미국 ‘빌보드 200’ 자체 최고 순위(2위)를 경신했었다. 또 국제음반산업협회 연말 결산 차트를 비롯한 루미네이트 연간 보고서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빌리 아일리시 등 유명 팝스타와도 어깨를 나란히 했다. <br> <br>이날 ‘코첼라’ 무대에서도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독창적 서사를 바탕으로 한 관객과의 깊은 유대감이 엔하이픈을 더욱 빛나게 해줬다. <br> <br>한편 엔하이픈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20일 오후 12시 35분에 또 한번 ‘코첼라’ 무대에 선다. 코첼라는 매년 약 30만 명이 참석하는 초대형 페스티벌이다. 음악뿐만 아니라 수많은 셀럽이 참여해 패션, 라이프 스타일 등 문화 전반을 교류한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주연 ‘협상의 기술’ 오늘(13일) OST 앨범 발매..여운 잇는다 [공식] 04-13 다음 이제훈, 새로운 반격 카드 꺼낸다…'협상의 기술', 오늘(13일) 종영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