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과 닿으면 깜짝 놀라 “마지막 키스? 술 마시면 당해” 작성일 04-13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JlzeLK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03a6b805c9006440bd43e3eab8d2c2fd9b74a1a60cd89045ff73daa4b8078" dmcf-pid="XziSqdo9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건과 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egye/20250413142608874awul.jpg" data-org-width="1179" dmcf-mid="YfqoT7KG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egye/20250413142608874aw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건과 고소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54a08690a0f46b51340774f27954984abc29c44c8723639cb82bace9d0f915" dmcf-pid="ZqnvBJg2kC" dmcf-ptype="general"> <br> 배우 고소영이 장동건과 결혼하게 된 후일담을 밝히며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0b65392c9baf5ae24251c708cd01da8d2a4007e7bd23191a564fdfd6abf261be" dmcf-pid="5BLTbiaVoI"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배우 고소영을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고소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40eaa700b3e57a7e399533bc1112308de3d425cc9b4392ed742254854d78a542" dmcf-pid="1boyKnNfoO" dmcf-ptype="general">이날 고소영은 장동건과의 결혼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원래는 오래전부터 친구 사이로 지내왔다고. 그는 “작품을 하면서 가까이서 보게 됐다”며 “영화가 제주도에서 촬영하느라 계속 가 있어야 했는데 그때도 친구로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9831da7aba228e2372aa3132c3280bcdd17605306084bb4d56bd4a2b23af1ea" dmcf-pid="tKgW9Lj4os" dmcf-ptype="general">심지어 장동건이 티를 내도 받아주지 않았다는 것. 그는 “그때 우리 신랑이 제 눈에는 너무 어려 보였다”며 “내가 케어해줘야 할 것 같았다”고 웃어 보였다. 당시 고소영에게 장동건은 착하고, 말도 순진하게 하던 사람이기 때문.</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8a050146829edebe4bb6e6ae603bde9cec5bc879ae5b94b87f2f66f334c4da" dmcf-pid="FfAX4NEQ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소영이 장동건과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egye/20250413142609241pnru.jpg" data-org-width="1200" dmcf-mid="GnYVAyXD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egye/20250413142609241pn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소영이 장동건과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61209152fb26329e1fde661284f3d5d1cedef5ee770e975d5f7e99443df9b5" dmcf-pid="34cZ8jDxNr" dmcf-ptype="general"> <br> 다만 장동건이 영화 ‘친구’를 촬영하면서 남성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고소영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이성 사람 친구’였다”며 “서로 좋아하지만 연애는 자신이 없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남편이 너무 잘나가서 결혼 생각도 없을 줄 알았던 상황. </div> <p contents-hash="9741fc7724a4e4763206d70aaf921a8cfc9e602346360852649a8a0e0c63466e" dmcf-pid="08k56AwMgw" dmcf-ptype="general">그는 “우연히 만나서 결혼 등에 관해 이야기하게 됐는데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며 “집에 갈 때 ‘동생이 먼저 결혼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장동건의 말에 ‘어? 결혼 타이밍인가?’ 싶기도 했다고.</p> <p contents-hash="f1eab514ca6cea63ab9dcaa1603d78cd98454f5a9d4a03f7f037eb10dceff4f8" dmcf-pid="p6E1PcrRND" dmcf-ptype="general">고소영과 장동건은 친구 사이일 때도 이성적인 감정이 전혀 없는 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사귀게 된 상태. 그는 “긴장감이 있는 좋아하는 친구였다”며 “추워하고 있는데 옷을 벗어준다든지 이런 행동에서 심쿵했다”고 쑥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89078f168bd1294e2e3c4d447b6a0ee161e5297540622f6101b29f0d56e3f808" dmcf-pid="UPDtQkmec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동갑내기 부부로, 현재 결혼 15년 차에 접어들었다. 고소영은 “지금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웃기다”며 “지금은 서로 손발이 닿으면 ‘뭐야 깜짝이야’하고 놀란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이에 홍진경은 “같이 주무시는구나...”라며 각방을 쓴다고 밝히기도.</p> <p contents-hash="488a3507482c9ac07e3bc5057eb6f67c2211f461cb37d487431af6f81d12f408" dmcf-pid="uQwFxEsdok"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부부라는 게 그런 것 같다”며 “지겹더라도 가끔 ‘내 편이지’ 하고 보이는 날이 있다”고 흐뭇하게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남편과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고 궁금증을 표했다. 다만 “부부 사이에 키스하면 큰일 나는 거다”라며 질색한 상황. </p> <p contents-hash="caf98a962c15ff8d48e8642dfff4e99c80f2f77bc3bc58aad47984ba2ad21cbd" dmcf-pid="7xr3MDOJNc"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그러면 마지막 뽀뽀는 언제냐”고 짓궂게 질문하자 “남편이 술을 마시고 오면 항상 기분이 좋다”며 “그럴 때 하이텐션인데 그럼 당하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zMm0RwIicA"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슬기로운’ 아닌 ‘살벌한’ 전공의생활…고윤정, 빌런 김혜인에 멘탈 탈탈 털렸다 04-13 다음 국민체력100 운영 개선 위원회 발족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