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더보이즈 선우 해명에도 "예의 없는 것 맞아"…악플 세례 속 소신 발언 [엑's 이슈] 작성일 04-1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8tiOSg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bf24043b8c32583f5c8e14e4bbf7878c3130346a10f3135c426a84eeada12" dmcf-pid="666FnIva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143824223pviq.jpg" data-org-width="550" dmcf-mid="fdeWPcrR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143824223pv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3b5abb550532bc682803366ed1a6df45e29d8be609440113126b9321d55950" dmcf-pid="PPP3LCTNt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의 행동을 지적한 뒤 SNS에 이어지는 악플 세례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3fa9e4604d28decbf8bd98c949ba2965e5317133b3c0c9f114486da1f3d19a7" dmcf-pid="Qgg2rZ3Itr"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더보이즈 멤버 선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파장을 낳았다.</p> <p contents-hash="67fa35e30693f950cd971d04b7da7fc09f1da478a5d5d2b117ecf44e95189aab" dmcf-pid="xaaVm50C5w" dmcf-ptype="general">스케줄을 마친 후 빠르게 엘리베이터로 향하던 중 에어팟을 떨어뜨린 선우는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며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고, 이를 본 경호원이 즉시 달려가 에어팟을 주워 건넸다.</p> <p contents-hash="c4bbf40343f0658097b7e6701b56ad4a044c9c8f500304952a01b6e51878ead0" dmcf-pid="y33IKnNfXD" dmcf-ptype="general">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선우가 에어팟을 한 손으로 받아 들고, 감사 인사를 하지 않는 모습을 지적했고 나나는 "혼나야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선우를 공개 저격했다는 이야기를 낳았다.</p> <p contents-hash="c8e1eb25cfaf19647b3a6eda9b7521b29ba709625f78d15c0c796e16210d0335" dmcf-pid="W00C9Lj4GE" dmcf-ptype="general">특히 나나는 "그저 몇 초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고 그런 댓글을 단다는 것이 정말 실망스럽고 생각 없어 보인다"라는 지적에도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면서 자신의 생각을 전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93fb67fddc9718481d422bdc17d63e62ef7e45300943387f0b5b4615bf3e00" dmcf-pid="Ypph2oA8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143825661htek.jpg" data-org-width="550" dmcf-mid="4DCnHK41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143825661hte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54c651ab04858ba43046f15a6f6b2be794fcde2e1621baa21be5cbb371369a" dmcf-pid="GUUlVgc6Zc"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선우도 황급히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ca21bb0122ac8f60cd8980b4e5ca71d1c84f60713ea1aeb8630c9633531c262" dmcf-pid="HuuSfakPHA" dmcf-ptype="general">선우는 "주워주신 것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 라고 했다. 이런 사안에 대해 언제까지 해명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보인 건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2538b6836dfeffbb0fcc1fcd997c2d25a3383a457e61793e6d147b68809d282" dmcf-pid="X77v4NEQGj"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나나는 13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아 좀 신경이 쓰인다"면서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다"며 다시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2b819840746fe20a65ae695155000a550c1a387f2eff5d250306d294e9a47ce" dmcf-pid="ZzzT8jDxYN" dmcf-ptype="general">나나는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 뿐이다.</p> <p contents-hash="b86b4d73e9011267d11d87ac54ca81458591ccaa9f05eff7e52ad67c1983ce78" dmcf-pid="5PP3LCTNHa" dmcf-ptype="general">또 "내가 잘못 본 것일수도 있다.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다.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거야.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야"라면서 거듭 자신의 생각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bdfcec91f42587a239accd3f8d8a9abf6b139c9034461165797d7aff79daefe" dmcf-pid="1QQ0ohyjtg" dmcf-ptype="general">나나는 넷플릭스 새 드라마 '스캔들(가제)'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c6a6b0fa2359c488972adcdfc8352a1c865dd01306b5cd6860611fc41bf49fc7" dmcf-pid="txxpglWAGo"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6c4ce4a888347183da434299b81bbe889a065c5efca87a2d0804c8b303523b08" dmcf-pid="FMMUaSYcXL"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박형식, 극한상황 맨몸으로 소화 “아무리 먹어도 살 빠져” [일문일답] 04-13 다음 석매튜·박건욱, 日 버라이어티 '제로베이스원의 만능 오피스' MC 발탁…14일 첫 공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