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소중함 일깨우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인기몰이 여전! 작성일 04-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월31일까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 시 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OZX98t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af7cb8efce1d32ea6db06ea4821310391d0c5a68d520460bd6f817c7ba4a9" dmcf-pid="y92iJslo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 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진 | 스튜디오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144653426lypq.jpg" data-org-width="700" dmcf-mid="QGWuUxJq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144653426ly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용 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진 | 스튜디오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78a52a1a19716626ecdd731d81594e41178a46bb7e2889475e05e6461e58e3" dmcf-pid="W2VniOSgl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대학로 블랙코미디 ‘죽여주는 이야기’가 여전한 인기로 만석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6f146a682336e7fb99eae95034561e2c04725c03e29827253165ad6aace97ac" dmcf-pid="YTyUpQdzyl" dmcf-ptype="general">2008년 처음 무대에 오른 ‘죽여주는 이야기’는 ‘죽음’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웃음으로 승화시킨 작품이다. 지난 2023년 7월 재오픈 이후 단기간 내 인터파크티켓 평점 9.9점을 달성하며 인기몰이 중이다.</p> <p contents-hash="40d812f8f29cae261e09ee97ee257f54eb4f138d1c5f6b0efef41409d3a5bb46" dmcf-pid="GyWuUxJqlh" dmcf-ptype="general">‘죽여주는 이야기’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죽음만을 선사하는 사이트 회장 ‘안락사’, 그에게 죽임을 당하기 위해 찾아온 의문의 여인 ‘마돈나’, 갑자기 이들을 찾아온 ‘마돈나’의 친구 ‘바보레옹’이 등장한다. 단 3명만으로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고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72411b207b1f6d129ec3aabbc67bbd1de36626d56fb6a2289dcf827238f0f32" dmcf-pid="HWY7uMiBWC" dmcf-ptype="general">특히 청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막상 죽을 때가 되자 살려달라고 외치는 아이러니함을 보여주며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이는 자살을 경시하는 사회의 부조리를 풍자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삶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관객 참여를 통해 몰입도를 더욱 높인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7c3eb58b96fcba641ef9bdafaa889b84934a2558779d0253961092314bff26f" dmcf-pid="XYGz7RnbhI" dmcf-ptype="general">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2006년생 선착순 16만 명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죽여주는 이야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오는 5월31일까지 포인트를 사용해 콘서트, 뮤지컬, 클래식, 연극 등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f560f31027e74e8b1b51040039852cb4833a36460531c5c480c6ee66de835c9" dmcf-pid="ZGHqzeLKCO"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메달 1개로 마감한 亞 선수권…안세영-백하나 복귀가 절실 04-13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 투어 성료 "저희의 낙원은 계속 커질 것"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