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주가 조작 낙인 벗는다···‘협상의 기술’ 마지막 협상 작성일 04-1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iOATHE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900b5e419a1f97b5ffc2fe33ef37231467d6d693b1584bb573e88d1df7ae62" dmcf-pid="QMnIcyXD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상의 기술’ 방송화면.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150510208yrlg.jpg" data-org-width="1000" dmcf-mid="67JsjvGk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150510208yr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상의 기술’ 방송화면.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3690f0300f569d6d93e7f7a1c951df4563f00650bae2e280185d262eba1822" dmcf-pid="xRLCkWZwUS" dmcf-ptype="general"><br><br>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13일 최종회를 앞두고 출연 배우들이 종영 인사를 전했다.<br><br>배우 이제훈은 극 중 M&A 팀 팀장 윤주노 역을 맡아 천부적인 협상가로 변신했다. 이제훈은 “따뜻한 봄이 오면서 이별하게 돼 아쉽다”며 “존경하는 안판석 감독님과 훌륭한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해 많이 배웠고 행복한 추억을 얻었다”고 했다. 이어 “작품 속 세상을 시청자들이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동안 ‘협상의 기술’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br><br>M&A 팀의 변호사 오순영 역을 연기한 김대명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촬영 내내 즐거웠고 함께해주신 시청자께 감사하다. 곧 좋은 계절에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 역의 성동일은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니 감회가 새롭다”며 “산인 그룹의 앞날이 어떻게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br><br>산인 그룹 부회장 하태수 역의 장현성은 “모든 순간이 즐겁고 행복했다”며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br><br>상무 이동준 역의 오만석은 “12부작 드라마가 영화 한 편처럼 느껴졌다”며 “극 중 캐릭터처럼 온화한 마음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br><br>M&A 팀 과장 곽민정 역을 맡은 안현호는 “좋은 현장에서 민정이로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준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br><br>인턴 최진수 역을 연기한 차강윤은 “진수가 실수를 많이 했지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저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며 “사랑해주신 시청자들께 감사하다”고 했다.<br><br>‘협상의 기술’은 배우들의 연기와 M&A 세계를 치밀하게 그려내며 몰입을 높였다. 윤주노가 해고 통보를 거절하며 새로운 반격을 암시해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br><br>JTBC ‘협상의 기술’ 최종회는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정준원, 4년 차 선배미 매력 04-13 다음 황치열, '개콘' 출격…'아는 노래'에서 뮤지컬 도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