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뚱뚱” 육상 김민지, 비현실적인 혀 두께…“혀가 무거워 말할 때 힘들다” 작성일 04-13 10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13/0001139609_001_20250413152616365.jpg" alt="" /></span></td></tr><tr><td>사진 | JTBC ‘하는 형님’ 캡처</td></tr></table><br>[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육상계 카리나’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는 육상 선수 김민지가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br><br>지난 12일 방송된 ‘아는 형님’ 477회에서 김민지는 자신의 독특한 신체 특징으로 시청자와 출연진의 이목을 끌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13/0001139609_002_20250413152616398.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김민지는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 “비밀인데 나는 ‘혀수저’다. 내 혀는 정말 뚱뚱하다”고 답했다. 이어 “경리가 혀를 보여줬을 때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내 혀가 훨씬 더 뚱뚱하다”고 덧붙이며 자부심을 드러냈다.<br><br>이를 증명하기 위해 가수 권은비가 일반적인 혀 두께를 보여준 뒤 김민지는 자신의 혀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br><br>형님들은 “명란젓 같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다”, “혀가 신동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br><br>김민지는 혀의 두께로 인한 에피소드도 공유했다. 그는 “밥을 먹다가 혀를 자주 씹는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혀가 무거워서 말을 할 때 힘들다”는 단점도 털어놓았다. 이러한 솔직한 고백은 방송 내내 유쾌함을 더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김민지는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내가 봐도 살짝 닮은 것 같다”고 인정하며 ‘육상계 카리나’라는 별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br><br>김민지의 독특한 매력과 솔직한 입담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thund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르포]바둑판 대신 강단에 선 이세돌 교수 "무엇인가 만드는 것 굉장히 중요한 경험"…韓 "AI 규제할 수준되나" 일침 04-13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 투어 성황리에 마무리 "저희의 낙원은 계속 커질 것"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