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철 vs 정호영, 셰프들의 ‘전복미역라면’ 면치기 맞대결(‘사당귀’) 작성일 04-1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0wWz9H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f995c9d9e34d33f3ab01660cc286adedee0ebfec7948e6e1c5010ceb29c21" dmcf-pid="9CprYq2X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l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tartoday/20250413153611041pzlb.jpg" data-org-width="640" dmcf-mid="bVFETubY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tartoday/20250413153611041pz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l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7b742d80d565c9576d1a6034ee0b143ed752387a505eb297ba4952b5dfb383" dmcf-pid="2hUmGBVZ1b" dmcf-ptype="general">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5성급 호텔 셰프 신종철 보스와 스타셰프 정호영 보스가 10년 지기 절친 인맥임을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div> <p contents-hash="293cab2497975860f37dd67359b84adc8672dc5a6c725a1ef1b53cd759103ea0" dmcf-pid="VlusHbf5HB" dmcf-ptype="general">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300회는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무려 149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의 가열찬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4556035c06765af74ebe0ac61a3be4615b43ffec238b4868f9e511c0032803e9" dmcf-pid="fEXNCFuSHq"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김숙의 남자 구본승이 스페셜 MC로 나서는 가운데, 신종철 총주방장과 정호영 셰프가 전복 직거래를 위해 완도로 출격한다. 이 가운데 신종철은 “호영이와 10년된 친구사이”라며 뜻밖의 인맥을 밝힌 데 이어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앙숙사이임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f76a2e02c69cacd7a1bdc502e3c460a44c60ae1d78e35ab7b4668627983bb655" dmcf-pid="4DZjh37vHz" dmcf-ptype="general">얼굴 크기 만한 초대형 산지 전복을 직거래하기 위해 신종철 총주방장, 정호영 셰프등 총 3명의 셰프가 완도로 직접 출동한 가운데 이들은 바다에서 전복 미역 주기부터 전복 따기까지 난생 처음 산지 업무를 체험한다고.</p> <p contents-hash="d2fa0b099b23bcc557abac593de1ac4bbafdd492ea3e35a61280e0bcadb3f0e9" dmcf-pid="8w5Al0zTX7" dmcf-ptype="general">이에 정호영 셰프는 따던 전복을 그대로 입안으로 직행시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현무는 “저게 제일 맛있는데 셰프 필요 없다”고 군침을 흘리고, 김숙은 “너무 부럽다”라며 놀라움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5bac37a001ee83684a1d406fd54ae4290967a303de7ccfe3a3f98dc419a4daf" dmcf-pid="6r1cSpqy5u" dmcf-ptype="general">이어 즉석에서 딴 전복과 미역을 가득 담은 ‘전복미역라면’ 요리에 들어가 또다시 스튜디오를 흥분시킨다. 이 과정에서 무려 3명의 셰프가 맨 바닥에 주저 앉아 면치기에 홀릭하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d6a45da5d53d52033db8144cbcfd858be0d742dfa9b1fc5a0259fb54dc0c72c" dmcf-pid="PmtkvUBWGU" dmcf-ptype="general">김숙은 “완전 고급 라면이네”라고 부러워하고, 엄지인은 “그 사이에 다들 살이 찌셨다”고 말해 웃음을 터트린다. 이 과정에서 신종철과 정호영은 “전복을 몇 개 먹는거냐”며 5성급 호텔 셰프와 스타셰프의 타이틀이 무색하게 어린이처럼 개수 싸움을 펼친다고.</p> <p contents-hash="5526fae2dd42d700b67c4cd57caa45f2ed2ee8eda7f705ccd52aab5e5236799d" dmcf-pid="QsFETubYXp" dmcf-ptype="general">전복 앞에서 셰프들을 어린이로 만들어버린 완도 전복 원정대가 무사히 직거래 계약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e126bb71f3adc83352a136110e0c9e8b7b4a0cd8e73cd80ca8f47eafec5740d" dmcf-pid="xO3Dy7KG50"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y2aqxkme13"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슬의생’ 후속 입증" ‘언슬전’, 순조로운 출발…동시간대 1위 04-13 다음 '25살' 조나단, 희귀 질환 발견 "700명 중 1명만 생기는 기형"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