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첫 단독 투어 콘서트 마무리... “함께하는 곳이 낙원” 작성일 04-13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12월 인천 시작으로 자카르타서 마무리<br>오는 6월 일본·7월 한국서 앙코르 공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8HbJg2EJ"> <p contents-hash="75a545a9fccfb5c227512015832fe619765d569b6e939314996c245a6dfd8fa4" dmcf-pid="6r6XKiaVr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지난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을 끝으로 첫 단독 투어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790042a69f3abb3cc5c5f536374aee11b94249736fd24c914f7958e5b0ad9" dmcf-pid="PmPZ9nNf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 마닐라 공연.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Edaily/20250413155530817xbih.jpg" data-org-width="670" dmcf-mid="fXiUQcrR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Edaily/20250413155530817xb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 마닐라 공연.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29ff4f49ea79fbb0c76a74680466a744fd52ae8bb891f7cad4b14b682a613" dmcf-pid="QsQ52Lj4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넥스트도어 타이베이 공연.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Edaily/20250413155532101hrez.jpg" data-org-width="670" dmcf-mid="4aWoCFuS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Edaily/20250413155532101hr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넥스트도어 타이베이 공연.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1fa2ddc56880b76eed51fc0ffd61f985f7745a0e365f035bcd329bd40386ef" dmcf-pid="xOx1VoA8OM" dmcf-ptype="general">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12월 인천에서 첫 단독 투어인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을 시작해 일본 도쿄, 아이치, 오사카, 미야기, 후쿠오카, 가나가와를 거쳐 싱가포르, 필리핀 마닐라, 대만 타이베이, 홍콩 등을 방문했다. </div> <p contents-hash="e4caa115969968647f31359427d75e2bc29109675e4a57683085cab80045be8e" dmcf-pid="y2yLItUlEx" dmcf-ptype="general">특히 인천과 일본 6개 도시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며 뜨거운 열기를 체감했다. </p> <p contents-hash="d2a1dd919ec91b0c6dc28fbbe525c219ff086ed8714a6a3dd1d1c949e0313eb7" dmcf-pid="WVWoCFuSIQ"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는 자카르타 공연에서 ‘Earth, Wind & Fire’(얼스, 윈드 앤드 파이어)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부모님 관람불가’, ‘돌아버리겠다’, ‘뭣 같아’, ‘One and Only’(원 앤드 온리), ‘Nice Guy’(나이스 가이) 등 지난 타이틀곡과 올 1월 발표한 ‘오늘만 I LOVE YOU’(오늘만 아이 러브 유) 등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069511f7cd687e9568b1dda76de081f81745c63944c860e694e06dc6520f9416" dmcf-pid="YZA9nOSgOP"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한국어 가사와 추임새를 큰소리로 따라 부르며 떼창했다.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도 각종 멘트를 현지어로 하며 애정에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19c3765e241cf2fdb61f0f9fb7267ca617896f7f6e710018bd18d49fc681eac2" dmcf-pid="G5c2LIvaO6" dmcf-ptype="general">여섯 멤버는 공연명 ‘KNOCK ON Vol.1’을 낙원에 빗대 “첫 투어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길 바라는 마음에 콘서트 제목도 고심해서 지었다”며 “우리가 함께하는 이곳이 곧 낙원이다. 이번 투어를 시작으로 낙원은 계속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46bf3377d49e7365472d7553a04d8733192235816daa9813adcc7b0e3de9ed" dmcf-pid="H1kVoCTNE8"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는 투어를 마무리하며 “여러분을 만나 소중한 추억을 쌓은 지금이 청춘이다. 언제까지나 무대 위에 있고 싶다”며 “마지막이라는 게 아쉽지만, 아쉽다는 감정이 드는 건 우리가 행복한 시간을 많이 보냈기 때문이다. 좋은 추억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공연을 잘 즐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ff7d0bb49658f5cef8cb69161bdb52180540a5486db23c2e2741fa7dd2fa7b" dmcf-pid="XtEfghyjr4" dmcf-ptype="general">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한국과 일본에서 앙코르 공연을 연다. 오는 6월 28~30일 사흘간 도쿄 무사시노의 숲 종합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 ENCORE IN JAPAN’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67ddaeb5406619f14083b445409bf13a969db840ff188ed53598ea0e7220b8c7" dmcf-pid="ZFD4alWAmf" dmcf-ptype="general">7월 25~27일 사흘간은 서울 KSPO DOME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 FINAL’을 끝으로 첫 단독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p> <p contents-hash="1fdc5e22b5e4c1b0a03a769dc70b0272f656fa115c09ae9e6a94655413dea4cd" dmcf-pid="53w8NSYcOV"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장미팅’ 임성언, ♥사업가와 5월 웨딩마치 04-13 다음 두 미친 천재 의사의 밀당, 껍데기만 의학 드라마였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