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더보이즈 선우 인성 재차 저격…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작성일 04-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I938MU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dfe411854249d4d1ff4971e3dc2cb6540b75d61043332d983bc8aa0b445f83" dmcf-pid="BQC206Ru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더보이즈 선수의 인성을 재차 저격했다. 사진은 나나(왼쪽)와 선우. /사진=나나·선우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oneyweek/20250413161741498ttyx.jpg" data-org-width="680" dmcf-mid="zF9roCTN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oneyweek/20250413161741498tt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더보이즈 선수의 인성을 재차 저격했다. 사진은 나나(왼쪽)와 선우. /사진=나나·선우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49682cc3f08a3a2f07c417970011c2d31d3500b772fe29c00830b2c97a49f0" dmcf-pid="bxhVpPe75z" dmcf-ptype="general">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더보이즈 선우의 인성을 지적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f67cd820d3d19edd9981fb0faa81e3f7eefbaf520d82bbe8c14cc7d88abe7bc" dmcf-pid="KN5Jfgc6G7" dmcf-ptype="general">나나는 13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일부러 기사화되라고 쓴 댓글도 아니었는데 이렇게 뭔가 일이 커진 것 같아 좀 신경이 쓰인다"며 "그 사람(선우)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6cafbfc051dea1bec032b4890a71244ca6e9682852ab9a0ffa8a2b582949934" dmcf-pid="9j1i4akPGu" dmcf-ptype="general">이어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뿐"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be6c694d46e93d9a209264ec228a36c76a812bb584da586f9dc91cfac413eaf" dmcf-pid="2Atn8NEQYU" dmcf-ptype="general">나나는 "(선우는) 떨어진 이어폰을 보면서 '내 이어폰'이라고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얘기했다.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그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라며 "나이 차이도 크게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자기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라고 재차 비판했다.</p> <p contents-hash="d13895a315831216af5b24bb7f56a911a90c704eeb738266b3e77478347f7460" dmcf-pid="VcFL6jDxYp" dmcf-ptype="general">나나는 "잘못 본 걸 수도 있다.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거니까"라며 "그래서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지만 난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혼나야겠는데',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얘기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55cc2457544112a9a93003f852a5073b2121c36db2980c9b54932f1b510e0a6" dmcf-pid="fk3oPAwMH0" dmcf-ptype="general">나나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선우 관련 영상에 "혼나야겠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해당 영상에는 해당 영상 속 선우는 자신이 떨어뜨린 무선 이어폰을 경호원이 주워줄 때까지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다. 경호원이 무선 이어폰을 두 손으로 건네자 한 손으로 받는 모습도 담겼다. </p> <p contents-hash="ec3c45ee520fe1d23a2d5601bcf62af706ee02ca77d5001f2b2ba851ee36062a" dmcf-pid="4E0gQcrR13" dmcf-ptype="general">인성 논란이 터지자 선우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영상을 봤는데 진짜 그냥 인사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거로 보인다"며 "눈으로 (이어폰을) 찾다가 못 찾았다.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또 "이런 억울한 이야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107279ea3969e9441f7ebc40ad1e93fdff4f98989c8a9aedf1c3e45cc1b6a2" dmcf-pid="8DpaxkmeHF"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나나의 인스타그램에 "몇 초밖에 안 되는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는다"고 악플을 달았다. 이에 나나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답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689e363c7c88b86cc0f14a3740fe64f22b2c8b662f69f71662fbd6c494718cb" dmcf-pid="6wUNMEsd5t" dmcf-ptype="general">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정의♥배현성, 만화 찢은 비주얼 커플 조합...달달한 카페 데이트 (디어엠) 04-13 다음 '전공의 최고참' 정준원, 고윤정 구원자 됐다..믿음직한 선배美 [언슬전]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