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VS정지선 역대급 리벤치 매치 성사 작성일 04-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H5JmhLe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85f7e991c153ec8a72de8309c6161e528084292f4a9cd02c102a58fc490d5" dmcf-pid="3HX1islo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bntnews/20250413165403718qlbm.jpg" data-org-width="680" dmcf-mid="tGWHRDOJ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bntnews/20250413165403718ql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1210d5dc3f234978fb2aabb5ad229b5501b3c748cb205d46ad89fc7a47db7a" dmcf-pid="0XZtnOSgJf" dmcf-ptype="general"> <br>'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셰프들의 뜨거운 복수전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d8aad325bb8fec85b3f9e9c2badf6fd90cd5d4cd804fa051ad20d02c02521355" dmcf-pid="pZ5FLIvaiV" dmcf-ptype="general">오늘(1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복수의 칼날을 갈고 나온 셰프들이 '리벤지 데이' 특집을 통해 설욕을 다짐한다.</p> <p contents-hash="81669692c42363286f73df7c7c5b6ec7af217b5f042f22b5b30cc2c7a66a6665" dmcf-pid="U513oCTNn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흑백요리사'에서 아쉬운 패배를 맛봤던 '15년 연속 미슐랭' 파브리, '원투쓰리' 배경준, '중식여신' 박은영이 재도전을 선언해 시선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77fd22157b466a9146d678a9457baf1c19017a524204fab6eeefa9ca402f4a55" dmcf-pid="u1t0ghyjL9" dmcf-ptype="general">특히 파브리는 "진짜 이탈리안답게 마피아처럼 복수하겠다"며 권성준에게 선전포고하고, 이에 권성준은 "파브리는 가짜 이탈리안", "매일 아침 아메리카노를 마신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57cf54d33cf85091daa66bcfb92b783aada0ad5d3d9bedafed7b188ba52a0f38" dmcf-pid="7tFpalWAiK" dmcf-ptype="general">먼저 '딤섬여왕' 정지선과 '중식여신' 박은영이 중식계 자존심을 걸고 대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돼지고기 요리'를 주제로 맞붙은 두 셰프는 시작부터 강한 신경전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466d1d27a004565aaec330ccfad60a25c05c2079ff014df912ef27bb07696aaa" dmcf-pid="zF3UNSYcnb" dmcf-ptype="general">'냉부'에서 3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박은영이 "질 자신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내자, 정지선이 "내가 8년 선배다", "많이 눌러줘야겠다"고 강하게 받아쳐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5aa3d2af092f010a9b69d902017645e024ad93f8df628dc73a287a56875d13d" dmcf-pid="q86xvUBWRB" dmcf-ptype="general">한편 최현석이 시끌벅적한 수난을 겪어 웃음을 자아낸다. '흑백요리사'에서 가까스로 배경준을 꺾은 최현석은 안정환의 "압도적이진 않았다"는 말에 발끈해 "내가 올라가서 프로그램이 더 재밌어졌다"고 응수한다. </p> <p contents-hash="82667dd2c97e67963dee04003f7e62437f42e040a0b6aeb42adf3d935f77052c" dmcf-pid="B6PMTubYnq"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풍이 "재미 담당이면 '흑백'의 김풍이었던거냐"며 장난을 걸고, 최양락도 "8위 하고 저렇게 폼 잡는 거냐"며 돌직구를 날려 모두가 폭소를 터뜨린다.</p> <p contents-hash="ad3728cc6cc6215aabe69aa10795c33397cf344c67557436828e553840ac5214" dmcf-pid="bPQRy7KGiz" dmcf-ptype="general">이어 팽현숙이 감동적인 시식평을 남겨 화제를 모은다. 그녀는 대결 전부터 "스테이크가 먹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 갔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3cdec55e8d14c6642dcfed27d7798a8d1d55b0a606b3847ea04d4be2675e9e81" dmcf-pid="KQxeWz9HJ7" dmcf-ptype="general">이후 셰프들이 만든 요리를 시식한 팽현숙은 "인생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스테이크", "원래 이런 음식을 먹는 인생을 살고 싶었다"며 진심 어린 감동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b5647017156efd28584256d88667d6a7e730396a3fbb38ec50216c797714de18" dmcf-pid="9xMdYq2Xeu" dmcf-ptype="general">심지어 돼지고기를 더 선호하는 최양락도 "이래서 사람들이 소고기를 먹는구나", "정말 끝내준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아, 대결 결과가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527ef055a3679137b6f9adefd5f2142a7739abbf2b65572d86b35e6fb6b0a08e" dmcf-pid="2MRJGBVZMU" dmcf-ptype="general">긴장감 넘치는 신경전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순간들까지 모두 담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리벤지 데이 특집은 오늘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VReiHbf5dp"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지예은, 운전 중 "제발 입 좀 다물어요" 폭발 04-13 다음 김승현, 母 생일파티...큰딸 수빈만 불참 이유 "돈독 오른 것 같아" ('광산김씨패밀리')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