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선배 나나 지적에도 “내가 미쳤냐, 어이없어…참 무섭다” 작성일 04-1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X0Hbf53D">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2EIkWZwFE"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762cd5f0dc44f4cfc04410fca9d7e332161fcec43c4b5aa29aaf9bf1c5873b" dmcf-pid="BVDCEY5r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donga/20250413170052212mlfj.jpg" data-org-width="1200" dmcf-mid="7EhYCFuS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donga/20250413170052212mlf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2006fccafcf8db82d20ef50f71b9927b41b2832328fe16bba07bda421b2ce33" dmcf-pid="bfwhDG1m0c" dmcf-ptype="general"> 더보이즈 선우, 선배 나나 지적에도 “내가 미쳤냐, 어이없어…참 무섭다” </div> <p contents-hash="d2791b5a02b06365fc90caab0660bc6bceddeaa9ee69897ca3b51255b1960e0c" dmcf-pid="K4rlwHtsUA"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선우가 다시 한 번 억울함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af55a80c74723d9203152fcf88ff0e39d30de7ab709c85c985a2ff277b66c4d3" dmcf-pid="98mSrXFO7j"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서 인성 논란 영상이 퍼져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은 더보이즈 선우. 영상에는 선우가 이동 중 떨어뜨린 이어폰을 스스로 줍지 않고 “내 이어폰”이라고 외친 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경호원이 대신 이어폰을 주워 두 손으로 건넸지만 선우는 말없이 한 손으로 넘겨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4feb06635a8ac25ca3a42402298f7966179f8c309cf5f9f994c9a22b5bc102b" dmcf-pid="26svmZ3IFN"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과 관련해 아이돌 선배이자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는 “혼나야 겠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 누리꾼이 “몇 초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 짓는다”고 반박하자 나나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받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76d7b0789262deb21eefbc57e6275275a0b69fc6c995c176394462bac887566" dmcf-pid="VPOTs50Cpa" dmcf-ptype="general">또한 나나는 13일 팬 소통 커뮤니티에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라면서도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가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다.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뿐”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것”이라며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라면서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선우의 행동을 재차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fa7d67606fc362391011352fea09f6f243b8a3de381247705a4e9194b3cb1d4" dmcf-pid="fQIyO1phpg"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는 팬 소통 커뮤니티에 “영상을 봤는데 진짜 그냥 인사 안 하고 예의 없게 받기만 하는 거로 보인다”면서도 “눈으로 (이어폰을) 찾다가 못 찾았다. 주워주신 거 받으면서 고개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 이런 억울한 이야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014d0c464b826d4e24833b0d43d6538442a2a6f45d4b850f8c494c4eb7f4875" dmcf-pid="4xCWItUl3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자 선우는 재차 억울한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13일 “뒤에서도 절대 안 그러는데, 앞에 팬 분들 다 계시는데 (내가) 미쳤다고 경호원님 보고 에어팟 주워오라고 소리를 치겠냐. 나 너무 얼탱이(어이)가 없다. 그렇게 보인 점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려고 하다가도 (억울하다). 그 몇 초 영상으로 선 넘는 악플을 다는 사람들에게 내 (하고픈) 할 말 했다고 욕을 이렇게나 먹는다는 게…사람들 참 무섭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09fc9bebae2b0c1aaf2bcce10cf193778bcd34c28ee42e90ad7c93a086b549f" dmcf-pid="8MhYCFuSFL" dmcf-ptype="general">선우는 “정도껏 해야지 입 다물고 넘어가든지 하지. 말을 안 하면 곪아 썩을 것 같아서 얘기하겠다. 이런 거 조차 싫은 더비(팬덤)들도 있을 텐데 정말 미안하다”면서 “욕 먹는 건 익숙하니까. 내 걱정은 그만해 달라. 나는 진짜 괜찮다. 그들은 심기가 불편하겠지만 날 몇 초 본 사람보다 몇 년 본 더비가 날 더 잘 아니까”라고 팬들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402ddfb777cfc2d6e5423b77122d5ae038f16395cd39d4a151c4098b2e35a390" dmcf-pid="6oGFYq2X0n" dmcf-ptype="general">그는 “막 너무 죽일 듯이 욕하더라. 어제 생일 끝났는데도 고맙다고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더비들도 기다리고 기쁜 날이었을 텐데 이런 식으로 마음 고생했을 거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내년 생일 내후년 생일은 더 재밌게 좋은 추억으로 다 덮어보자. 사랑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98e729f6a334e829d59dd69805feefbc55b1be6f52b948adabb1eb3e62778d1" dmcf-pid="PgH3GBVZ7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갑질하고 못된 사람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그래서 더비가 이런 해명 안 해도 되도록 겉으로 잠깐 봐도 ‘젠틀맨이네’ 할 수 있도록 보이는 행동에 더 노력하겠다. 계속 앞으로도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약속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088bde85972cc96b2d86f14f28a5b75b86ba1721b6254623c6adcb527ca1927" dmcf-pid="QaX0Hbf5zJ" dmcf-ptype="general">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3% 출발→’언산2’·‘지락실3’ 대기 중..tvN 1% 악몽 끊어낼까 [Oh!쎈 이슈] 04-13 다음 김숙♥구본승 10월 7일 결혼? “유튜브 합방이 실제 합방으로”(사당귀)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