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간, 13곡 몰아쳤다”…엔하이픈, 코첼라 데뷔했다 작성일 04-1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6aVoA8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435207b224765ad6624b8aed87e452eb95f21399d2453297b695351ce7b1c4" dmcf-pid="VDPNfgc6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사진 |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165756551lqpk.jpg" data-org-width="700" dmcf-mid="9x7HEY5r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165756551lq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사진 |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af806ec13229886587deace0d3f8cdfc787593e7840922631fe428bdbcd0a9" dmcf-pid="fQFVZ98tW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서 ‘퍼포먼스 킹’의 저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65757a3ff6d516a09535ceda3b62465ab087a3630d947707708d500fa48fff59" dmcf-pid="4x3f526Fy7"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진행 중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사하라(Saharah) 스테이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a05b0a9b2ef26193f6e7d7dd4cfd853e2643b79a40566c1c98a12f47464eed8" dmcf-pid="8M041VP3yu"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첫 곡 ‘Blockbuster (액션 영화처럼)’부터 내달렸다. 강렬한 랩과 보컬이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결합됐다. 특유의 절도 있는 군무와 퍼포먼스가 곡의 매력을 더하며 분위기가 단숨에 고조됐다. 엔하이픈은 이어 ‘Blessed-Cursed’, ‘Future Perfect (Pass the MIC)’, ‘ParadoXXX Invasion’으로 열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냈다. 멤버들은 무대 곳곳을 돌아다니며 관객들과 적극 호흡했다.</p> <p contents-hash="d36864b8b545a6c4d11c94ffc8aeea138f4abe9548a1c023b221299820b464dc" dmcf-pid="6Rp8tfQ0SU"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로맨틱하면서도 섹시한 ‘XO (Only If You Say Yes) (English Ver.)’을 비롯해 힙한 감성을 발산한 ‘Daydream’, 몽환적 무드가 묻어난 ‘Moonstruck’, 고혹적 다크 판타지가 돋보이는 ‘Bite Me’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공연 말미 멤버들은 EDM 버전의 ‘Drunk-Dazed’와 ‘Brought The Heat Back’ 무대로 절정에 달한 흥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b63548ac84bdd3886e3cdcb1d64187e0c398bbcc9044248defa33107af16acff" dmcf-pid="PeU6F4xpCp"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약 45분간 13곡을 몰아친 이들의 압도적 라이브 무대에 빠져들었다. 현장은 함성과 ‘떼창’으로 가득 차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공연 종료 후에도 수 분 동안 “엔하이픈”을 연호하는 열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SNS에서는 ‘ENCHELLA’(엔하이픈+코첼라 합성어)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이 쏟아졌다. 하늘에는 엔하이픈을 응원하는 문구를 매단 비행기가 날아다니며 이들의 ‘코첼라’ 데뷔를 축하했다. 현장에는 엔하이픈 공식 응원봉은 물론 멤버들의 이름과 얼굴이 새겨진 피켓 물결이 넘실댔다.</p> <p contents-hash="4ad3fc33ca4212572ca767447686681fc6a0881c80c53267222a161b6217fe52" dmcf-pid="QduP38MUv0"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해서 영광이다”라며 “첫 코첼라 무대여서 너무 흥분된다. 오늘 밤은 확실히 역사에 남을 날이 될 것”이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208ba78efac00f874e9d51aa4819684dfacf72d6463bb7fa6907cf872eb15ef" dmcf-pid="xJ7Q06RuC3" dmcf-ptype="general">‘코첼라’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엔하이픈은 19일 오후 8시 35분 한 번 더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생활' 추성훈 "사랑이, 엄마 비율 닮아"…화보 촬영 현장 공개 04-13 다음 "역사에 남을 날" 코첼라 찢은 엔하이픈 'ENCHELLA' 반응 폭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