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논란’ 더보이즈 선우, 오히려 분노 “정도껏 해라” 작성일 04-1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에어팟 발언 영상에 무례 논란<br>선우 “앞뒤 따져 달라”<br>팬들 사이 의견 엇갈리며 갈등 확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MvRDOJ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f03a9fa560b528a276f296668e24e0f2fb833ff716bcbcac57713fd1d2bf99" dmcf-pid="X2RTewIi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멤버 선우.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171105207ayi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t9w2Lj4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171105207ay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멤버 선우.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59c14c47de3c35957ccda29fba117ab2545c6365cee456c3683f8b43b50549" dmcf-pid="ZVeydrCn7m" dmcf-ptype="general"><br><br>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나나까지 가세해 인성 논란이 일었던 상황을 해명했다.<br><br>선우는 13일 팬 플랫폼 프롬에 “뒤에서도 절대 안 그러는데 앞에 팬들 다 있는데 미쳤다고 경호원 보고 에어팟 주워 오라고 소리를 치겠냐”고 밝혔다.<br><br>이어 “그렇게 보인 점에 대해 반성 스스로 하려고 하다가도 그 몇 초 영상으로 그리고 선 넘는 악플 다는 사람들에게 내 할 말 했다고 이렇게 욕 먹는다는 게 사람들 참 무섭다”고 했다.<br><br>그러면서 “정도껏 해야지 입 다물고 넘어가던가 하지, 말 안 하면 곪아 썩을 것 같아서 얘기할게”라며 “이런 거 조차 싫은 더비(팬덤 명)들도 있을 텐데 정말 미안하다”고 했다.<br><br>앞서 선우가 라디오 방송 이후 엘리베이터를 타던 도중 “내 에어팟”이라고 소리쳤고 경호원이 에어팟을 가져다 주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선우는 경호원으로부터 에어팟을 당연하다는 듯 한 손으로 받고 별다른 감사도 표하지 않아 ‘무례하다’는 지적에 휩싸였다.<br><br>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여기 가세했다. 해당 게시물에 직접 “혼나야 겠다”는 댓글을 남겼다. 더보이즈 팬들의 지적이 나오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대댓글을 달기도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aea39e69997d5125940294a112a27c403305a6b5a0f6af94d0c7076aad93d1" dmcf-pid="5fdWJmhL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멤버 선우의 인성 논란이 촉발된 해당 영상.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171106819vpue.jpg" data-org-width="700" dmcf-mid="G9lVSpqy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khan/20250413171106819vp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멤버 선우의 인성 논란이 촉발된 해당 영상.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a047d20e847a8b7cb96205f24161f0126d996f4a4c1f4212e889a044ff6ebc" dmcf-pid="14JYisloUw" dmcf-ptype="general"><br><br>일부 더보이즈 팬들이 나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비판 세례를 이어갔고 나나가 다시 입을 열었다.<br><br>나나는 지난 12일 팬 플랫폼 버블에 “나도 내 인스타에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들을 보고 놀랐다”며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 그 사람(선우)를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 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가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다”고 했다.<br><br>또한 “어쩌면 나이 차이도 많이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손과 발이 다 돼 줘야 하는 것인가”라며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게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라고 반문했다.<br><br>이와 함께 나나는 “영상을 다시 보고 다시 보고 다시 봤다.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거다. ‘혼나야 겠는데’”라며 “덧붙혀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야”라고 했다.<br><br>선우를 둘러싼 비판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그의 추가적인 입장은 싸늘한 반응만을 낳고 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코첼라' 집어삼킨 엔하이픈, 압도적 라이브 무대 04-13 다음 민지영, 모로코 국경에서 역주행…"귀신이 곡할 노릇"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