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더보이즈 선우 태도 지적 후 악플 세례에도 꿋꿋 소신 "아주 예의 없어" 작성일 04-1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fSkWZwWK">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uL4vEY5rW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599f94faa53821637a61f0c85ea5e6e44200e228bcf2a2a13a81133ffb274" data-idxno="1135822" data-type="photo" dmcf-pid="7RbOalWA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 더보이즈 선우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Hankook/20250413172424808tgw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NRXItUl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Hankook/20250413172424808tg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 더보이즈 선우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zeKINSYcT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70aa8b5c7efb008a4e0482de58fd03d97dd2c68aebd5e67b098b7a4f125b45f" dmcf-pid="qd9CjvGkhz"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7a077d1a16ba0241f891f44af2731935d3ae233c88fe7a9c4b2ed6ad8288ee86" dmcf-pid="BJ2hATHEW7" dmcf-ptype="general"> <p>배우 나나가 더보이즈 선우의 인성 논란이 불거진 영상에 "혼나야겠네요"란 댓글을 남긴 뒤 쏟아진 악플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c825d4013a791dd809db73cf8de2ff152f491dea60949b30ba4c4b8c5da08729" dmcf-pid="biVlcyXDhu" dmcf-ptype="general"> <p>나나는 최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더보이즈 선우의 일명 '에어팟' 영상에 "혼나야겠네요"란 댓글을 달았다. </p> </div> <div contents-hash="72f634ffcea868a7f31102e84065cee8504e334cb31bd819caf93864758e3866" dmcf-pid="KnfSkWZwhU" dmcf-ptype="general"> <p>해당 영상에는 스케줄을 마치고 이동하던 선우가 에어팟을 떨어뜨리자 바닥을 보며 "내 에어팟"이라 소리치는 모습이 담겼다. </p> </div> <div contents-hash="fee754b2b465aa7f70d6fb045d58fc8ea2d90f7b1d10e97c1f0907a348e7b68e" dmcf-pid="9L4vEY5rWp" dmcf-ptype="general"> <p>그는 그대로 걸어 엘리베이터에 탔고 경호원이 에어팟을 주워주자 이를 받아 충전 케이스에 넣었다. </p> </div> <div contents-hash="b453638e4361f48ddcbb60144056a25dd25f4da241abae28d2e17852e68bbc41" dmcf-pid="2o8TDG1mC0" dmcf-ptype="general"> <p>영상에는 "너는 손이 없냐?" "네가 주워야지" "벌써부터 대스타 납셨네" 등 선우의 행동을 지적하는 댓글들이 달렸다. </p> </div> <div contents-hash="4fd3bd852e93a704a143c123e4d56b1a105935e41f953469a3e12a9c45bbc4e3" dmcf-pid="Vo8TDG1mS3" dmcf-ptype="general"> <p>여기에 나나가 자신의 계정으로 "혼나야겠네요"란 댓글을 달자 이번에는 더보이즈 팬들이 "사과하고 꺼져" 등 나나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p> </div> <div contents-hash="a86049a2803e541ec7f5052589e9311f33022603f305dd5abae1679c4947ce53" dmcf-pid="fg6ywHtsyF" dmcf-ptype="general"> <p>나나는 "그저 몇 초밖에 안 되는 단편적인 영상만 보고 사람을 단정짓고 공인으로서 그런 댓글을 단다는 게 정말 실망스럽고 생각 없어 보여요. 연예계 선배이시잖아요. 이런 일들이 얼마나 본인에겐 고통스러운지 잘 아시는 분이 아무렇게나 댓글 달고 다니지 마세요, 나나님"이란 한 누리꾼의 댓글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답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2b7701b1083f04603e192e538216883e042bffae27cbcac7f1b8ee6137e9c1f" dmcf-pid="4aPWrXFOTt" dmcf-ptype="general"> <p>그는 논란이 커지자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도 내 인스타에 악플들과 사과하라는 글들을 보고 놀랐다"며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 나는 말이지, 그 사람을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짓고 판단한 게 아니라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가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다"고 설명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adbbd568bfc1c5a01c81ed18adf5759dd6f0b55458dcea424adccd5250689e6" dmcf-pid="8NQYmZ3Iy1" dmcf-ptype="general"> <p>이어 "그래서 그의 행동과 말에 대한 그 자체를 놓고 저런 행동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저 행동에 대한 '혼나야겠네요'라는 나의 감정을 쓴 것 뿐이다"라며 "떨어진 에어팟을 보면서 '내 에어팟'이라고 모두에게 들리도록 크게 얘기를 했다. 몇 발자국 되지 않는 곳에 시선을 두고 그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 누구 보고 주워오라는 거지? 못 움직이는 상황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p> </div> <div contents-hash="3912a5f2b6d6271a5fa170c28caabfdc8914b12ff8a1204b1ccf2b9e77962d84" dmcf-pid="6jxGs50CT5" dmcf-ptype="general"> <p>나나는 선우의 행동을 두고 "어쩌면 나이 차이도 많이 날 수 있는 사람에게 경호원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손과 발이 다 되어줘야 하는 것인가? 본인이 떨어뜨린 물건에게 스스로 걸어오라고 한 말일까?"라고 지적하고 "아니, 난 영상을 그렇게 보지 않았다. 하지만 잘못 본 걸 수도 있다. 누구나 어떠한 상황에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는 거니까"라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de0fb985ba2e1a086b1e2461ef5ccbc5241271c1208fc993c03face4b6f51576" dmcf-pid="PAMHO1phyZ" dmcf-ptype="general"> <p>영상을 반복해 다시 봤다는 나나는 "난 그가 누군지 모르지만 만약 내 옆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면 난 지금처럼 똑같이 얘기했을 거다. '혼나야겠는데?' 덧붙여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라고 말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7fff166460fe53a9e2b7ba984a442e9241968e8843a10fc64e431c615c9a1abc" dmcf-pid="QcRXItUllX" dmcf-ptype="general"> <p>앞서 더보이즈 선우는 문제가 된 영상으로 인성 논란이 불거지자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그때 팬 분이 뭐라고 소리를 치셨다. 난 뭐가 떨어졌는지도 모르는 상태여서 어리둥절하게 있다가 에어팟인 걸 알았다"며 "그래서 눈으로 찾다가 주워주신 에어팟을 받았다. 내가 고개를 숙이지 않고 '감사합니다'라고 한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p> </div> <div contents-hash="06e5da3c038ace2bea9514808246844a0c0cdd3bffdf1cd906437b71c84c249b" dmcf-pid="xkeZCFuSTH" dmcf-ptype="general"> <p>이어 "당연히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인지했다. 나 뒤에서 문 잡아주시거나 할 때 항상 잊지 않고 감사 인사한다. 인사 잘하니 걱정하지 마라"면서 "이런 거 언제까지 내가 다 해명할 순 없지만 그리 보인 게 내 잘못이 있으니까 인지하고 있겠다. 근데 나 음방이나 어디서나 청소해주시는 분들께도 빠짐없이 '안녕하세요' 하고 싹싹하게 잘하니까 이런 억울한 얘기 안 나오게 잘 행동하겠다"고 전했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슬리피, 치질 재발에 응급처치→만삭 아내에 심부름까지?! 04-13 다음 태연, 마닐라·자카르타 콘서트 성황 "亞 투어 순항 중"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