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애틋한 종영소감…“동주야 안녕, 매 순간 소중했다” 작성일 04-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s7mZ3I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bfb0783c54f7a0c207693d38b336b5a9cb1acfbd6eb42e8868519965552df" dmcf-pid="5iOzs50C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형식이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 21일 밤 10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2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ilgansports/20250413171808290hfcf.jpg" data-org-width="800" dmcf-mid="Xyza7MiB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ilgansports/20250413171808290hf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형식이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제작발표회에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 21일 밤 10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2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bfe1673f7b977aea1195829d9b39e62087dab677faeed083afe2902444cd2a" dmcf-pid="1nIqO1phDT"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형식이 ‘보물섬’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br> <br>박형식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보물섬을 시청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보물섬팀.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br> <br>박형식은 이어 “매순간 소중하지 않았던 순간이 없네요. 그리고 동주야 안녕”이라며 자신이 맡은 배역에 애정을 드러냈다. <br> <br>전날 박형식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가 자신을 죽음으로 내몬 허일도(이해영)와 그의 뒤에 있는 악의 축 염장선(허준호)을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복수전이다. <br> <br>최종회인 1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5.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코첼라’ 집어삼킨 엔하이픈…압도적 라이브 무대에 떼창·함성 폭발 04-13 다음 이순실, 인신매매 당한 딸 못 잊고 “인형 만들어준 생각나” 먹먹(사당귀)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