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에 13곡 실화임?..엔하이픈, 美 코첼라 뒤집어놨다 작성일 04-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EkDG1m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80cb170bf7eacf39ac895dd2faefbeb7f09e82d537f60382bba1feb266018f" dmcf-pid="zVDEwHts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173903224mmvr.jpg" data-org-width="530" dmcf-mid="uuV2fgc6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173903224mm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825a074b53976618816c1e5e013b17b6bcdc0178aa820a57a5dd15a2402b8e" dmcf-pid="qfwDrXFOlU"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퍼포먼스 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를 집어삼켰다. 관객들은 약 45분간 13곡을 몰아친 이들의 압도적 라이브 무대에 빠져들었고, 현장은 함성과 ‘떼창’으로 가득 차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p> <p contents-hash="b07a38cd78a1043b7ac19a20edf4dcb9ad4e46e7175e54650e46cc205c444349" dmcf-pid="BBjNATHElp"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12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진행 중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사하라(Saharah) 스테이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c4bf8404d741894c8bc0a02adf0c150c0c564af85d79b5fc4213654b17f773c" dmcf-pid="bbAjcyXDS0"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첫 곡 ‘Blockbuster (액션 영화처럼)’부터 힘차게 내달렸다. 강렬한 랩과 보컬이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결합됐다. 이들 특유의 절도 있는 군무와 퍼포먼스가 곡의 매력을 더하며 분위기가 단숨에 고조됐다. 엔하이픈은 이어 ‘Blessed-Cursed’, ‘Future Perfect (Pass the MIC)’, ‘ParadoXXX Invasion’으로 열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냈다. 멤버들은 무대 곳곳을 돌아다니며 관객들과 적극 호흡, ‘록 스타’를 방불케 했다. </p> <p contents-hash="0e50b23277422bc57f134bbed89b670dd223dbe253f45baeb0985592cdd04bb0" dmcf-pid="KKcAkWZwC3" dmcf-ptype="general">또한 엔하이픈은 로맨틱하면서도 섹시한 ‘XO (Only If You Say Yes) (English Ver.)’을 비롯해 힙한 감성을 발산한 ‘Daydream’, 몽환적 무드가 묻어난 ‘Moonstruck’, 고혹적 다크 판타지가 돋보이는 ‘Bite Me’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공연 말미 멤버들은 EDM 버전의 ‘Drunk-Dazed’와 ‘Brought The Heat Back’ 무대로 절정에 달한 흥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48c3f66db647b658f58a88704ae1c609c0acdcc5014a03bc2ebf8e802df5f2ba" dmcf-pid="99kcEY5rvF" dmcf-ptype="general">이들 공연 내내 관객들의 ‘떼창’과 함성 소리가 중계 영상을 뚫고 전 세계로 퍼졌다. 공연 종료 후에도 수 분 동안 “엔하이픈”을 연호하는 열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SNS에서는 ‘ENCHELLA’(엔하이픈+코첼라 합성어)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이 쉴 새 없이 쏟아졌다. 하늘에는 엔하이픈을 응원하는 문구를 매단 비행기가 날아다니며 이들의 ‘코첼라’ 데뷔를 축하했다. 현장에는 엔하이픈 공식 응원봉은 물론 멤버들의 이름과 얼굴이 새겨진 피켓 물결이 넘실댔다.</p> <p contents-hash="09f05627b90c438c04b934bd100cabda4f1daac9b574c45428b0716d5f8c7b80" dmcf-pid="22EkDG1myt"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해서 영광이다”라며 “첫 코첼라 무대여서 너무 흥분된다. 오늘 밤은 확실히 역사에 남을 날이 될 거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c38999b5961727900444d86e192f6cd4869c3eb9c6251a030310f3733a7898f" dmcf-pid="VVDEwHtsT1"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코첼라’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엔하이픈은 오는 19일 오후 8시 35분 한 번 더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4edb0c3ca7a791151e0b0afc2df19a758484c8475c1d4acadb6658623d6a0379" dmcf-pid="ffwDrXFOy5"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1c4fea7aeae4334e8132da29b5d14a70cfa86adeb2aba1feb4a2e5568e0a07fa" dmcf-pid="44rwmZ3ISZ"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정상회담’ 로빈, 품절남 된다…“소중한 반쪽 만나” 결혼 발표[전문] 04-13 다음 배우 이동건, 제주 애월에서 카페 가오픈…사장님으로 새로운 시작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