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라이머, 한.문.철에 "나 없었으면 안 됐을 것,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놀토') 작성일 04-1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OMjvGk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6b112b46e3a128ba62336634fff931216ca0bbd563c14737044bb2fd02fd4f" dmcf-pid="xVcVJmhL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175602710xhll.jpg" data-org-width="530" dmcf-mid="5NbJEY5r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175602710xh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5ec38bbc0b114048fcac60313a187d48eaa5f4db2abe7273220839d0d8376d" dmcf-pid="yIuIXK41SE"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라이머가 '힌.문.철'을 제작했던 소감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70a6074b114b20aa5529c2e1238f7a53108b862b0364dfb79c8cd250344905d" dmcf-pid="WC7CZ98tCk" dmcf-ptype="general">12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고집쟁이 TOP3 라이머 x 김예원 x 케이윌이 활약했다. 붐은 “나는 오늘 고집인이다, 특집이다”라면서 고집 강한 멤버들을 소개하며 “고집쟁이들 멤버들이 입장했다”라는 멘트를 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eec6f02683323254aa03ddb82f593bb252b790e6b39e1f49b2de0f73f5700f" dmcf-pid="Yhzh526F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175602934pwaw.jpg" data-org-width="530" dmcf-mid="8jNStfQ0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175602934pw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0c182c52a6a8786c8ba4a5054ab4c07a27910ecde65d2e96f8f08157b6bfab" dmcf-pid="Glql1VP3yA"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다른 모든 프로그램을 그만 두더라도 ‘동물농장’만큼은 평생 하겠다”라며 굳은 다짐을 보였다. 문세윤은 “아이들을 지도하는 ‘오은영 박사’다”라며 나름의 신념이 강한 모습을 보였다. 정한해는 “저는 고집 그 자체, 정한해로 왔다”라며 자기 자신을 코스프레 했다.</p> <p contents-hash="dc5c99f81a14f6548d7db713e10b428cd0b3d7aa61c2b8e82e30ffe54a73062f" dmcf-pid="HSBStfQ0lj" dmcf-ptype="general">특히 신동엽은 전혀 꾸미고 나오지 않은 채 '동물농장'에 대한 집념만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김동현은 “저는 16년 동안 고통을 느끼지 않는 달인이다”라며 자신과 어울리는 캐릭터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0c125ed0dbd858ec48f55774ae728e3c42c5dfc6916868931bc698af7385df7" dmcf-pid="XvbvF4xpTN" dmcf-ptype="general">키는 “오늘 좀 봐 달라”, “스타일리스트 말로는 타이거JK 말대로 ‘고집쟁이’란 곡이 있대서 그 콘셉트로 입었다”라며 평상시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그는 팔을 제대로 들지 못하는 등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이유로 키는 “지난주에 신동엽 때문에 너무 웃어서 갈비뼈 연골이 부러졌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간식 게임에서 '폭주 기니'가 나오자 키는 언제 그랬냐는 듯 아이돌 춤의 대가답게 훌륭하게 안무를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c550d2e949ab502ff07798be5b400c7423b92c9658d2a6033c8cbaf56bc974" dmcf-pid="Zuiu8NEQ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175604261tatm.jpg" data-org-width="530" dmcf-mid="6ISiDG1m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175604261ta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b649e098a10bbfe5cdc0aa8cb8ed68ea324f9db25fe8071e6c062a4128d193" dmcf-pid="57n76jDxSg" dmcf-ptype="general">예원은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붐은 “최고의 여성 고집인으로 뽑힌 사람인데, 오히려 좋다고 했다고”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6ca960e1a898891207cad6998c2e2027c4bcdae3d6aaadae732b9fd2a37374ab" dmcf-pid="1zLzPAwMWo" dmcf-ptype="general">그러자 예원은 “고집 있는 특집이라고 해서 약간 처음에 불쾌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고집이 있다는 게 좋은 거 같다. 제가 집이 없다. 자가가 없다. 집이 없으니까 고집이라도 있으면 좋겠다”라며 타당한 입장을 내놓았다. 신동엽은 “이런 라임은 어때?”라며 라이머에게 의견을 구했다.</p> <p contents-hash="64915ee34ecf42da8d38f700d09f32f19d6569b8b252792eee9835f075cce952" dmcf-pid="tqoqQcrRWL" dmcf-ptype="general">라이머는 “되게 귀여웠다”라고 말했다. 붐은 “오늘 이런 멘트 많이 날려달라"라며 간곡히 부탁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cae9db47c9105158343c27e1c9faac1433f79bea4447ab3ef6b6e752152bf" dmcf-pid="FBgBxkme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175604613kjqc.jpg" data-org-width="530" dmcf-mid="PMNKRDOJ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poctan/20250413175604613kj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61a3450d6075fdccc64780a3fd69efd1f02263a1d7f49f10f64f3c204db673" dmcf-pid="3babMEsdli" dmcf-ptype="general">라이머는 한해 소속사의 사장이었다. 그는 한해와 문세윤의 유닛인 '한. 문. 철'의 제작자이기도 했다. 그가 보는 문세윤은 어떨까? 라이머는 “세윤이랑 처음 일을 해 봤다. 이렇게까지 신중한 아이인 줄 몰랐다. 스케줄 정리, 이야기, 다 컨펌 받는 기분이었다. 한. 문. 철 반응이 좀 있어서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기분이어서 뭐든 해 보려고 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3f7d9f945807d5a99eb7a6bc28620786d121912f575b2f28cece1270abbc2f" dmcf-pid="0KNKRDOJS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런데 문세윤이 ‘저희가 그럴 때인가요?’라며, 그런 말을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라이머는 돌연 결심한 듯 “이거 거 아니면 못 끌고 왔다. 저 아니면 못 했다”라며 두 번이나 강조해 웃음을 안겼고, 그는 “어쨌든 한. 문. 철은 계속 된다”라면서 '한. 문. 철'에 대한 관심을 바랐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fe747dffb2f63d00386e454a327a16a56a9f05ef602fd46a7cb5f5c4d2eea05" dmcf-pid="p9j9ewIiTd" dmcf-ptype="general">[사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창민, 안하무인 구두쇠 건물주 변신...안방 '분노 유발러' 되나 (대운을 잡아라) 04-13 다음 ‘비정상회담’ 로빈 데이아나, 품절남 합류…“소중한 반쪽 만나”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