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분노 유발러 등극? 짠돌이 변신 작성일 04-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zfwHts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916dcba25f7f64e8210775581aafbb52f9e0869419aef59acc31751d65d10" dmcf-pid="UZq4rXFO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175023741gpnm.jpg" data-org-width="647" dmcf-mid="0EsTVoA8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SEOUL/20250413175023741gp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8b52a62901f1ff4936ab0410c71abd9cd25531036d9b68b5d161f379875162" dmcf-pid="u5B8mZ3IT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유쾌, 상쾌, 통쾌한 신개념 가족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가 드디어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3f04aff711178a8c9d8a7f0b476b7b214342e2e915db8979b5204e7cfa2afaad" dmcf-pid="7kSXQcrRhq"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1회에서는 100원 하나에도 벌벌 떠는 구두쇠 건물주 한무철(손창민 분)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88762c163dc287ae2c34cac791acdf052de14a88358dedee60c94a72a7ba9c0" dmcf-pid="zEvZxkmeyz"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극 중 무일푼 노가다 꾼이었다가 부잣집 외동딸 이미자(이아현 분)를 만나 인생 역전한 한무철 역으로 분한다. 사업 성공으로 건물주가 된 무철은 세입자들에게 갑질 횡포를 벌이며 못살게 군다.</p> <p contents-hash="273836307b462a1c3a9880a5eaf7db75bd76c09743e43b64beba030af2df90ef" dmcf-pid="qDT5MEsdh7"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13일 공개된 스틸에는 ‘갓물주’ 무철의 안하무인 모멘트가 담겨 있다. 그는 자신의 건물 세입자들에게 막말을 퍼붓는가 하면 100원 하나에도 벌벌 떨며 황금 만능주의자의 표본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95bd5769258bb15b47fda5ed45874456d42c738a44dc5d020ed9a7dda1844a07" dmcf-pid="Bwy1RDOJTu" dmcf-ptype="general">무철은 아내 미자가 한껏 차려입은 채 택시에 오르자 잽싸게 그녀를 끌어내린다. 당황한 미자는 어이없는 얼굴로 무철을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무철은 택시비를 아끼기 위해 미자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강요하고, 급기야 헌옷수거함에서 미자의 선물을 찾는다.</p> <p contents-hash="663257e6240f13ea3321ae7c6f4b6e76fee4c7c23f0c36102c09f63ccf08b36e" dmcf-pid="brWtewIiCU" dmcf-ptype="general">무철은 고등학교 시절 자신의 든든한 백 그라운드가 되어준 대식에게 보증금 인상과 더불어 대리운전까지 요구한다. 당장 다음 달 생활비를 걱정하고 있는 대식은 몰상식한 건물주 무철을 경멸의 눈빛으로 바라보는데. ‘우리는 하나’를 외쳤던 이들의 사이에 균열이 발생한 사연은 무엇인지, ‘천하고 삼총사’가 다시 우정을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케 한다.</p> <p contents-hash="e617a889ed54e62c605642fdc48f7215742f1f7944161fd040bc4ad3a5d4dd33" dmcf-pid="KmYFdrCnCp" dmcf-ptype="general">한편 신개념 가족극을 예고하고 있는 ‘대운을 잡아라’는 14일 오후 8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AE173, 도쿄 팬콘서트 매진 속 “기다리고, 찾아와줘서 고맙다” 04-13 다음 "인간미 넘쳐" 전현무, '고음불가' 홍주연 노래실력에도 '꿀 뚝뚝' (사당귀)[종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