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민증 나오자마자 ‘푹다행’ 출격...생애 첫 무인도行 작성일 04-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rawHts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bdfaea09b6b61f4bb096a10239bcdc7c9bc21bffdb67f2ba19e450233814d" dmcf-pid="9imNrXFO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푹 쉬면 다행이야’. 사진l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tartoday/20250413181507553psld.jpg" data-org-width="540" dmcf-mid="bCZSXK41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tartoday/20250413181507553ps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푹 쉬면 다행이야’. 사진l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f7718080e4a7bf0146b706bc0a603649286c562e70e346b22065afdfd7a469" dmcf-pid="2nsjmZ3ItM" dmcf-ptype="general"> 트로트 왕자 정동원이 ‘푹 쉬면 다행이야’에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97b8565b374c65f5e65a84b0bafc77e47fa6176546cbd043a9db2be5f31c0ce4" dmcf-pid="VLOAs50CYx"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는 ‘푹다행’ 1주년을 맞아 붐, 영탁, 정동원, 양세형이 함께하는 흥 폭발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로 꾸며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김대호, 코요태 신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b966d7a9273b3cfb061b40ea6206c78277278fc63c1965a85fc3490153436a5" dmcf-pid="frHhGBVZYQ" dmcf-ptype="general">이날 ‘트로트계 왕자’ 정동원이 처음으로 ‘푹다행’을 찾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생일이 지나 만 18세가 된 정동원은 주민등록증이 나오자마자 무인도에 왔다. 친한 삼촌 붐, 영탁과 함께 생애 첫 무인도에 도착한 정동원은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많이 당황했다”며 낯선 환경에 긴장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ac51c1d71730b2a4ff7efd2089fb7aadaa7f349e951ba7e9739043d2c6d36be1" dmcf-pid="4mXlHbf5XP" dmcf-ptype="general">이어 정동원은 생애 첫 조업에도 도전한다.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바다 일을 거든 정동원. 특히 그는 직접 잡은 해산물을 선상에서 바로 먹는 ‘배마카세’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전언. 선장님이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해산물 요리에 찐리액션 폭발하며 즐거워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c4bad820d9f87d9045ab2df5b1574ae7842dd37f97b3cd47e9b0915fc6e10493" dmcf-pid="8sZSXK41X6" dmcf-ptype="general">또한 첫 해루질에서 정동원은 흔히들 처음 보면 무서워하는 박하지를 손으로 덥석 잡는 등 활약을 펼친다. 심지어 고여 있는 물웅덩이의 물고기를 보고, 망설임 없이 들어가 이를 과감하게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에 도전한다는데. 패기 넘치는 무인도 병아리 정동원이 맨손 물고기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4f916c52fa03d9b131c2ab34a92f1ab482e42d40fa198bb616a6e94306c1185" dmcf-pid="6O5vZ98tZ8" dmcf-ptype="general">한편 민증은 나왔지만, 무인도에서는 아직 병아리인 정동원의 좌충우돌 생애 첫 무인도 적응기는 오는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PI1T526F14"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정상회담’ 로빈 “인생의 소중한 반쪽 만나”…5월 결혼 04-13 다음 ‘신입’ 임지연·이재욱, 역대 최대 조업량에 지옥의 뱃멀미(언니네 산지직송2)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