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지적 받은 男아이돌 "사람들 참 무섭다" 작성일 04-1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PeO1ph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3a6d9117561d7b296de450cbe5f225f966d32d921b1b963b7864979425477" dmcf-pid="fVQdItUl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왼쪽부터 그룹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그룹 '더보이즈' 선우. (사진=뉴시스 DB) 2025.04.11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is/20250413180952498ktix.jpg" data-org-width="720" dmcf-mid="2CUBLIva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is/20250413180952498kt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그룹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그룹 '더보이즈' 선우. (사진=뉴시스 DB) 2025.04.11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7320bf4582e7dc95871ac8a901b8725c631da02aa9cce0764222d757d4b993" dmcf-pid="4fxJCFuS1x"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선배 가수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지적 이후 온라인에서 더 갑론을박이 일고 있는 자신의 인성 논란과 관련 억울함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0092b7e41fc2ffb6c5fe30f92e5c31ce5647e6bbeaae59aab9b079408115f2a" dmcf-pid="84Mih37vYQ" dmcf-ptype="general">선우는 13일 팬 소통 플랫폼에 "근데 정말 뒤에서도 절대 안 그러는데 앞에 팬분들 다 계시는데 미쳤다고 경호원님 보고 무선헤드폰 주워 오라고 소리를 치겠냐고. 나 너무 얼탱이가 없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7ae0a412851232553c8a1aa2db5bd1706f16d6633b986b6691b8492e07e0f90" dmcf-pid="68Rnl0zTGP" dmcf-ptype="general">몇 초짜리 영상으로 선 넘는 악플을 다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정도껏 해야지 입 다물고 넘어가든지 하지. 말을 안 하면 곪아 썩을 것 같아서 얘기하겠다. 이런 거조차 싫은 더비(팬덤명)도 있을 텐데 정말 미안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2a02a0d110de63c0086c19c18409d951268ce848d238a6c3252a832b8bfac9b" dmcf-pid="P6eLSpqyt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갑질하고 못된 사람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그래서 더비가 이런 해명 안 해도 되도록 겉으로 잠깐 봐도 '젠틀맨이네' 할 수 있도록 보이는 행동에 더 노력하겠다. 계속 앞으로도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aba3ee7601c3649b54f549de38b3275b4ede981289bc63fcd8d57c6f00bad72" dmcf-pid="QvHtPAwM18"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에서 선우가 이동 중 떨어뜨린 무선 헤드폰을 스스로 줍지 않고, 이를 경호원이 대신 주워 건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지면서 K팝 팬덤 사이에서 이견이 오갔다. </p> <p contents-hash="5ea4e1a257daca56721c268d15e716ad3dbaeec3a87a800537b33efecc036cf4" dmcf-pid="xTXFQcrRt4" dmcf-ptype="general">선우가 고개를 숙이지도 않은 채 한 손으로 이어폰을 받는 모습만 담겼는데, "예의가 없다"부터 "전후 맥락이 모두 잘린 악의적인 영상" 등의 반응들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95b25b78785418a3ce2b6e86067ff45440a566ced968a210827157c44f888ad0" dmcf-pid="yQJgTubY1f" dmcf-ptype="general">여기에 나나가 "혼나야겠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등의 답글을 달며 시비가 가중됐다. 나나는 전날 소통 플랫폼엔 "짧은 영상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는 안 되는 건데… 그의 행동은 아주 예의 없어 보였고 나에겐 적지 않은 충격적인 영상이었어"라며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42a951b5b3e2f3c87c47b2b0c89f5ca2136624e9f94c875fcc7bbb30ea9c52d" dmcf-pid="Wxiay7KGGV" dmcf-ptype="general">최근 K팝 아이돌은 모든 순간이 노출돼 잠시라도 오해를 받을 만한 상황이 생기면, 이로 인해 곤욕을 치르는 경우가 빈번하다. 항상 주변 사람들과 관련 깨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YMnNWz9H1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교생 돌풍' 임종언, 남자부 깜짝 1위로 올림픽 간다 →황대헌도 복귀…김길리 女 1위 [목동 현장] 04-13 다음 ‘비정상회담’ 로빈 “인생의 소중한 반쪽 만나”…5월 결혼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