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홍화연 "큰 행복 안겨준 작품…기쁘고 애틋해" 작성일 04-13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종영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7NPAwM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d384a830688a833cf57ff7053047ba61d3bfdcb89fb438c1e0ea93c232c78e" dmcf-pid="G7zjQcrR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2442985wisg.jpg" data-org-width="559" dmcf-mid="Wsr7Yq2X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2442985wi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c986efceb37488ef6806cd8b60a42d8877c64e1996732895d9a4520097ef1b" dmcf-pid="HsOBXK4101" dmcf-ptype="general"> '보물섬' 홍화연이 섬세한 감정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 가운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br> <br> 12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홍화연은 대산그룹 차강천 회장(우현)의 외손녀 여은남 역을 맡아 복잡한 내면의 심리 변화를 절제된 감정선으로 풀어내며 마지막까지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br> <br> 여은남은 진실과 거짓, 사랑과 의심의 경계에 선 인물이었다. 특히 마지막 회에서 염장선(허준호)의 실종을 둘러싼 의혹 속, 동주(박형식)를 향해 “네가 죽였냐”고 묻는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잘했어, 동주야"는 여은남이란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을 압축적으로 드러낸 순간이었다. <br> <br> 홍화연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 흔들리는 은남의 내면을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홍화연은 무너지지 않으려는 단단함 속에 깃든 슬픔과 연민, 그리고 용서의 감정을 고요하게 담아내며 과잉 없이도 강한 여운을 선사했다. <br> <br> 홍화연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보물섬'은 캐스팅되었을 때부터 촬영하는 동안, 방송된 현재까지도 저에게 큰 행복을 안겨준 작품이다. 그래서 더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우리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이 기쁘고 또 애틋하게 느껴진다. 첫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보물섬'을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br> <br> 이어 "앞으로도 홍화연이라는 배우가, 저라는 사람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운 안겨 드리고 싶다. 누군가 저를 떠올렸을 때 잠깐이라도 웃음 번지게 만드는 존재이고 싶다"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테니 오래오래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남기기도 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전현무가 쏜 회식서 몰래 소고기 파티...전현무 "난 돼지가 좋아" ('이영자 TV')[종합] 04-13 다음 "딸들에게 승리를 바친다!" UFC 페더급 왕으로 돌아온 볼카노프스키→로페스 꺾고 UFC 페더급 챔피언 탈환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