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주연우 "소중한 보물 안겨주셔서 감사…값진 시간" 작성일 04-1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종영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xGcyXD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4a8ef1a60e16f8dfe7683a5d614909c23806987ef7f15ea115b571d5384114" dmcf-pid="umMHkWZw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1959270wkki.jpg" data-org-width="560" dmcf-mid="0aQWjvGk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1959270wkk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da601f7e4662d70edb163cfaabb33ce5f8fe6ca6b31deddfbd254c82df61f5a" dmcf-pid="70O4526FFM" dmcf-ptype="general"> 배우 주연우가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br> <br> 주연우는 지난 12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비선 실세 염장선(허준호)의 충성스러운 오른팔 천구호 역으로 분해 등장할 때마다 시크하고 냉철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활약을 펼쳤다. <br> <br> 특히 지난 최종회 방송에서는 행방불명된 염장선의 행방을 찾기 위해 서동주(박형식)를 감시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천구호의 충직한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br> <br> 작품 내내 서동주를 압박하는 결정적 역할을 수행한 천구호는 염장선이 사라진 이후에도 절대적 충성심을 보여주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br> <br> 이에 주연우는 소속사를 통해 "'보물섬'을 사랑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작품 속에서 함께 열정을 나누며 호흡을 맞춘 모든 스태프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8ccfff71c0a4198c41bcc75625a5835b1a33172f77e4d46985b15877acd238" dmcf-pid="zpI81VP3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2000715idte.jpg" data-org-width="559" dmcf-mid="ptC81VP3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2000715idt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b32f0d99f5b67a62e3c4ff892278511ae62080c1e3a8b459c4c7b2a53b71f96" dmcf-pid="qUC6tfQ0FQ" dmcf-ptype="general"> <br> 이어 “이번 작품에서 만난 천구호라는 인물은 저에게도 특별한 의미였다. 현장에서 많은 선배님들께 배우며 정말 값지고 감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히 늘 따뜻하게 이끌어주시고 배우로서 자세를 가르쳐주신 허준호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br> <br> 또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보물섬'이라는 작품을 통해 저에게 소중한 보물을 안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마지막까지 애틋한 진심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br> <br> 그동안 주연우는 장르 불문 작품마다 캐릭터에 동화된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해왔다. 드라마 '트레이서' '어쩌다 마주친 그대' '이두나!' '운수 오진 날' 'KBS 드라마 스페셜 2024 - 사관은 논한다' '고려 거란 전쟁' '스터디그룹' 등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한 성장을 거듭했다. <br> <br> '보물섬'을 통해 본연의 진가를 입증한 주연우의 추후 행보도 주목도를 높인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년전 송혜교 본다..레전드 '순풍산부인과', 넷플릭스 입성 [공식] 04-13 다음 '비정상' 로빈♥LPG 출신 김서연, 5월 3일 결혼 "돌고 돌아 만난 인연" [종합]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