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김길리, 쇼트트랙 대표 선발…‘밀라노행’ 확정 작성일 04-13 1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랭킹 포인트 128점 기록…화성시청 노도희, 2위 태극마크<br>남자 ‘차세대 에이스’ 임종언, 102점 획득 1위로 대표 발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13/0000069790_001_20250413183713392.jpg" alt="" /><em class="img_desc">‘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부서 랭킹 포인트 1위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행을 확정 지은 김길리. 연합뉴스</em></span>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부에서 김길리(성남시청)와 노도희(화성시청)가 태극 마크를 다시 달았다. <br> <br> 김길리는 1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부 1천m 경기에서 1분35초535의 기록으로 5위에 올랐다. <br> <br> 앞서 열린 1차 1천500m서 2위, 500m와 1천m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종합 89점으로 선두에 올랐던 김길리는 이번 2차 선발전서 1천500m 1위, 500m 10위, 1천m 5위를 기록해 총 128점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br> <br> 지난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최민정(성남시청)은 자동 선발돼 김길리, 노도희(69점)와 함께 개인 종목 대표 자격을 획득했고, 남자부는 ‘유망주’ 임종언(서울 노원고)이 102점으로 남자부 1위로 올림픽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이어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고려대)이 뽑혔다. <br> <br> 또한 계주 종목에는 남자부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 여자부 이소연(스포츠토토), 심석희(서울시청)가 포함됐다. 이 밖에도 순위권에 든 선수들은 국가대표 후보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관련자료 이전 '아직 인터뷰도 어색한 18살' 임종언 "린샤오쥔에 지지 않겠다"...국대 선발전 우승→무서운 신예 등장 [목동 현장] 04-13 다음 엔하이픈, 美 '코첼라' 무대 올랐다…"역사에 남을 날"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