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뷰티풀라이브' 中라이선스 공연 확정 "의미있는 사례" 작성일 04-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waTubY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d6e04411f93bbdbd2924f91972bc241c0e86d8108122a0d636121694ac941" dmcf-pid="GirNy7KG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2852035kgjp.jpg" data-org-width="559" dmcf-mid="yktWbJg2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2852035kgj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dcaa1aa0c8b8724108fd5db73c26615c38e366d0a517de104320d121d7592cf" dmcf-pid="HnmjWz9H0e" dmcf-ptype="general"> 연극 '뷰티풀라이프'가 해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br> <br> 대학로에서 인기리에 공연 중인 연극 '뷰티풀라이프'는 올해 중국에서 라이선스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2016년 초연 이후 대학로에서 8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은 이미 지난해 5월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공연된 바 있으며, 이제 중국 본토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br> <br> '뷰티풀라이프'는 한 노부부의 인생을 거슬러 올라가는 독특한 구성의 작품으로,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시작해 중년, 청년으로 시간을 되돌아가며 일상의 소중함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순간들을 섬세하게 담아내 호평을 얻었다. <br> <br> 중국 라이선스 공연은 현지 제작사인 후난완스싱치우문화전매유한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며, 한국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중국 관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일부 현지화 작업도 진행될 것이라는 후문. <br> <br> 특히 원작이 가진 섬세한 감정선과 따뜻한 메시지는 이미 대만 공연에서도 현지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고, 문화적 차이를 넘어 중국 본토 관객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518be7b99c748502fd6c25aac0d9bec7f0f3e74f5c53dbe6946987f955ff9" dmcf-pid="XLsAYq2X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2853470babf.jpg" data-org-width="560" dmcf-mid="WOaes50C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2853470bab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f32baf3a1ed124eb402068689cad312da363d4b13b427eaf90f4510d448b70e" dmcf-pid="ZoOcGBVZ7M" dmcf-ptype="general"> 현지 프로듀서인 시에마오페이(謝茂飛)는 "'뷰티풀라이프'는 국경을 넘어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작품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한중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r> <br> 한국공연관광협회에 소속된 제작사 지안컴퍼니의 김승민 대표는 "'뷰티풀라이프'의 중국 진출은 K-Culture의 영역을 확장하며, 한국 연극도 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br> <br> 중국 공연은 올해 여름 개막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국내 공연은 현재 대학로 JTN 아트홀 4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예의 없어 충격적" vs 더보이즈 선우 "'얼탱이' 없어"..추가 입장 [★FOCUS] 04-13 다음 정호영, 원래 꿈 호텔 셰프였다…"호텔 취직 안 돼서 식당 연 것"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