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안정환 VS 박항서 신경전 과열…유치한 디스 작성일 04-13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lDzRnb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702e80ec5cbef42c5229698e0c1841ba110ac9a84c10823b6b832617109e4b" dmcf-pid="3OSwqeLK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5450721divq.jpg" data-org-width="560" dmcf-mid="tQIcUQdz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185450721div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240ea096bfe46d8ba0914281f7014742c356fd9485d63d14068db49d70b915f" dmcf-pid="0IvrBdo90o" dmcf-ptype="general"> '뭉쳐야 찬다4' 원하는 선수를 데려오기 위한 감독진의 신경전이 과열된다. <br> <br>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가 첫 방송부터 역대급 스케일, 축구 레전드 4인방의 티키타카, 그리고 56명의 셀럽들이 뿜어내는 축구를 향한 진심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br> <br> 이런 가운데 13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원하는 선수를 자신의 팀으로 데려가기 위한 감독들의 신경전이 더욱 치열해진다. 그중 사제지간에서 감독 대 감독으로 만난 안정환과 박항서의 유치한 디스전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br> <br> 이날 '뭉찬'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올출석중인 고정 멤버 이대훈은 신입 선수들에게 안정환을 대하는 꿀팁을 전수한다. “안 감독님을 소개합니다”라고 운을 뗀 이대훈은 “때로는 경기 중에 물통을 걷어찰 수도 있다”며 폭로를 이어간다. 이를 듣던 감독들은 “요즘도 그런 감독이 있다고?”라며 술렁거리고, 박항서는 “나도 꼰대지만, 꼰대 스타일이네”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br> <br> 또한 안정환의 칭찬을 해달라고 부탁받은 박항서는 떨떠름하게 칭찬을 이어가다가 갑자기 태세 전환을 한다. 박항서는 “히딩크 감독님이 한 이야기”라며 2002 월드컵 당시 히딩크가 지적한 안정환의 단점을 공개하는 '폭탄 발언'까지 날린다. 박항서의 솔직 토크에 장내가 술렁이자 이에 쐐기를 박듯 그는 “안정환을 너무 믿지 마라”며 선동까지 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br> <br> 이에 더해 박항서는 자신이 점찍은 선수에게 “안정환한테 인사하지 마”라며 노골적인 견제까지 보여준다고. 안정환은 박항서의 이러한 공격을 어떻게 받아칠지, 대한민국 대표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박항서의 티격태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워할 수 없는 고윤정, 비호감 전공의 이미지 뒤집을까 (언슬전) 04-13 다음 산으로 끌려갔다 살아 돌아온 그녀가 차마 하지 못한 말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