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최다니엘, 급소 명중 몸개그…제2의 이광수 등극 [TV캡처] 작성일 04-1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5Fh37v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11e2e71c94bdb9500772f4082690f103f5f3d82a535cb325fe0312086bd3c" dmcf-pid="u713l0zT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190110471oecu.jpg" data-org-width="600" dmcf-mid="pj4PUQdz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190110471oe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0d08e122ba851727edd6d6adf87119cd42a808f963df0067909e883e8b96a1" dmcf-pid="7zt0Spqyh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허당 매력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6ecd5842bfd80ac39458e9895911dd6f192a06d8ccd467b66357926d670472" dmcf-pid="zqFpvUBWWW"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새 임대 멤버 최다니엘의 활약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9aa818512f363e21aebf10388b8fc8539ef5e9a11e1ae4c0abd170938f42067" dmcf-pid="qB3UTubYTy"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최다니엘의 버킷리스트 실현을 위해 두물머리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4221b62e1710999da5d08186693d3f17b9c5c576972161b0b8640c9dcf26ec9d" dmcf-pid="Bb0uy7KGyT" dmcf-ptype="general">4대4 족구를 위해 유재석, 하하, 최다니엘, 지예은이 한 팀이 됐다. 유재석은 "끝났네 이거. 얘 족구 못한대"라며 패배를 예상했다. 양세찬은 최다니엘을 가리키며 "여기 모지리다"라고 놀렸다.</p> <p contents-hash="ec960566603b6c3a6c37b7fabb5de25eac44bc4bbec526eb849ca8eb79d8d753" dmcf-pid="bKp7Wz9Hhv" dmcf-ptype="general">이번 게임은 가운데만 뚫린 특수 네트로, 가운데 구멍과 네트 위로만 공을 보낼 수 있었다. 공이 그물에 맞고 나올 경우 그대로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5ff77fc34698e63fe1129ede98507f8f94d94498b2c3f1f4a2744bd8b41403eb" dmcf-pid="K9UzYq2XlS" dmcf-ptype="general">연습 게임 도중 김종국이 찬 공이 네트 가운데 구멍을 지나 최다니엘의 급소에 명중했다. 최다니엘은 고통에 몸부림쳤고, 송지효는 "쟤 왜 (이)광수가 있지?"라고 반응했다. 지석진은 "광수가 많다. 모자도 저런 걸 써서 더 광수 같다"고, 유재석은 "얘랑 못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9DgjPAwMh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추영우 이어 이재욱 만난다…영하 20도서 역대급 스케일 조업 ('산지직송2') 04-13 다음 이효리도 못 피한 갱년기…남편 이상순 조언도 거절 “내 갈 길 가겠다”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