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로 돌아가고파…그래도 아내는 또 만날 테니까” 결혼 앞둔 김종민의 고백 작성일 04-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9vuIvaR6"> <p contents-hash="cd506e7bf684795bb861c34101b1bf9769ca4d93deb46160842b405973facabf" dmcf-pid="6r2T7CTNJ8" dmcf-ptype="general">결혼을 일주일 앞둔 김종민이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로 20세를 꼽으며 뭉클한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b48e8f11ce3d0d4aa37b0aaad857942ac44de0a84f5f77dcbed83e810900a15" dmcf-pid="PmVyzhyje4"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김종민의 인생을 테마로 ‘6종민’ 분장을 시도했다. 20세 땐 ‘김포이즌’, 25세엔 ‘원피스’ 주제가 시절, 29세는 ‘1박 2일’ 첫 촬영, 31세엔 ‘김공익’, 34세 ‘김가능한’, 38세 ‘김뜨또’ 등 김종민의 상징적 시기를 패러디한 설정으로, 멤버들은 각자 한 시절을 선택해 ‘김종민 라이프’를 직접 체험했다.</p> <p contents-hash="53b335a6931a58b1fbebee2600eb458d4a54fadde5c78005769806430d44038d" dmcf-pid="QsfWqlWAMf" dmcf-ptype="general">가장 파격적인 20세 ‘김포이즌’ 의상은 이준이 맡았다. 튀는 의상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어린 건 좋다”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종민은 이 시절에 대해 “말이 없고 조용해서 오히려 인기 많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반면 자신은 ‘김공익’ 시절을 선택, “그때가 인생의 암흑기였지만, 지금 돌아간다면 그 불안마저 즐기고 싶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6d4ef425ad907f184353eaf7b38a34e4c152225c35c970c051c0912e27135" dmcf-pid="xO4YBSYc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결혼을 일주일 앞둔 김종민이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로 20세를 꼽으며 뭉클한 감정을 드러냈다. 사진=1박2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ksports/20250413195417135awer.jpg" data-org-width="500" dmcf-mid="fUN2oq2X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ksports/20250413195417135aw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결혼을 일주일 앞둔 김종민이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로 20세를 꼽으며 뭉클한 감정을 드러냈다. 사진=1박2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abe5520624e5f639d438c330befe0bcaee5f57c89436091255defdd6f244e0" dmcf-pid="y2hRw6RuL2" dmcf-ptype="general"> 이어진 만보기 게임, 나잇값 뷔페, 접시 복불복 이벤트까지 멤버들은 ‘나이’를 주제로 다양한 게임을 펼쳤다. 특히 문세윤은 무려 226살을 추가하며 예능 포텐을 터뜨렸고, 이준은 최연소에서 최고령(79세)으로 급격히 변신하며 폭소를 안겼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112cb64977e326dd7876217d08e77a4f49e146502556d11cf7d91f225abd7" dmcf-pid="WVlerPe7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결혼을 일주일 앞둔 김종민이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로 20세를 꼽으며 뭉클한 감정을 드러냈다. 사진=1박2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ksports/20250413195420116ssda.jpg" data-org-width="500" dmcf-mid="4ZLuMFuS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mksports/20250413195420116ss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결혼을 일주일 앞둔 김종민이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로 20세를 꼽으며 뭉클한 감정을 드러냈다. 사진=1박2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04648b857b2e994afd348e9270c1bb0da751a2810678d1c95f5b7c9ae9a67b" dmcf-pid="YfSdmQdzMK" dmcf-ptype="general"> 하이라이트는 김종민의 진심 어린 한마디였다. “지금으로 돌아가도, 그 사람은 또 만날 거니까”라며 현재의 예비 신부에 대한 확신을 드러낸 그는, 불안하고 미완성이던 시절로도 돌아가고 싶은 이유를 담담히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3c0a73d7850ebe27443e26fd312cfa92029447025010ab7e6410da7362682629" dmcf-pid="G5gze0zTMb" dmcf-ptype="general">딘딘은 “그땐 지금처럼 능력도 없지 않았냐”며 놀렸지만, 김종민은 “그래서 더 불안했지만, 시간은 결국 지나가고 지금의 내가 있는 거잖아”라고 응수했다. 과거에 대한 회상, 그리고 다가올 결혼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김종민은 묵직한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6f4d4611c477b43c8bfcd9449dc2cdfcfc1d9f0b3808270389b02341fc6376f3" dmcf-pid="H1aqdpqyiB" dmcf-ptype="general">‘예능인 김종민’으로 살아온 수십 년의 시간. 그 안엔 춤추던 20세도, 방황하던 30대도, 그리고 지금의 ‘예비 신랑’ 김종민도 모두 있었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XtNBJUBWeq"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ZFjbiubYiz"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박명수, 구본승에 "김숙과 10월 7일 결혼하는 걸로" 04-13 다음 슈퍼주니어 예성, 亞 8개 지역 솔로 투어 마무리…현지 팬 환호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