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주민등록증 받자마자 '푹다행' 출격…첫 조업 도전 작성일 04-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UUOMiB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f262256c4f50e4a99b1b29aa72e951f73ac638e397af3d8d512c0e2d15ea4d" dmcf-pid="yoAA2WZw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200339066vpvz.jpg" data-org-width="560" dmcf-mid="QOzzhdo9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JTBC/20250413200339066vp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99effb24c2d0f322a844bf25c5c100f0cae103559e6bd0f5a4914acea8c13d" dmcf-pid="WgccVY5rzB" dmcf-ptype="general"> 트로트 왕자 정동원이 주민등록증을 받자마자 무인도 여행에 나선다. <br> <br> 14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44회는 '푹다행' 1주년을 맞아 붐, 영탁, 정동원, 양세형이 함께하는 흥 폭발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로 꾸며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김대호, 코요태 신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br> <br> 특히 트로트계 왕자 정동원이 처음으로 '푹다행'을 찾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생일이 지나 만 18세가 된 정동원은 주민등록증이 나오자마자 무인도를 찾았다고. 친한 삼촌 붐, 영탁과 함께 생애 첫 무인도에 도착한 정동원은 “정말 아무것도 없어서, 많이 당황했다”며 낯선 환경에 긴장감을 드러낸다. <br> <br> 이어 정동원은 생애 첫 조업에도 도전한다.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바다 일을 거든 정동원은 직접 잡은 해산물을 선상에서 바로 먹는 '배마카세'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전언. 선장님이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해산물 요리에 찐리액션 폭발하며 즐거워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br> <br> 또한 첫 해루질에서 정동원은 흔히들 처음 보면 무서워하는 박하지를 손으로 덥석 잡는 등 활약을 펼친다. 심지어 고여 있는 물웅덩이의 물고기를 보고 망설임 없이 들어가 맨손 잡기에 도전한다는데. 패기 넘치는 무인도 병아리 정동원이 맨손 물고기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치열 '개그콘서트' 출격…가창력·예능감 동시에 잡는다 04-13 다음 알베르토, 이탈리아 축구선수 출신 “그만둔 지 20년” 동안 얼굴까지 깜짝(뭉찬4)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