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2' 염정아, 임지연 앞 예능 부심 "하는 것마다 다 잘 돼" [TV캡처] 작성일 04-1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tWdpqy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e8a1d78856c6168e29a76e99ba083f0115d40cec74acf3536b1ba909445a86" dmcf-pid="BcFYJUBW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201210572fevl.jpg" data-org-width="600" dmcf-mid="zmXSxtUl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sportstoday/20250413201210572fe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c78943380b267ad72a5db2437af562c921c2929743e8e28d3c3b089b7dfd9c" dmcf-pid="bDpXLz9Hy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임지연이 염정아, 박준면, 이재욱과 함께 예능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bf96e5c1da4e5bfadb1974dca61770056cb8b7621d40868d56b506b2744a6786" dmcf-pid="KwUZoq2XvR" dmcf-ptype="general">13일 첫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는 임지연이 박준면, 염정아, 이재욱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2564ba86c5d44b64302c3eae9dc09d48c3d5cfdf4de365f064e033a6382e0cf" dmcf-pid="9ru5gBVZyM" dmcf-ptype="general">이날 임지연은 박준면에게 "아름답게 하고 오셨다"며 "너무 잘 봤다. '산지직송' 팬이다. 너무 아름다우셨다"고 칭찬했다. 박준면은 임지연의 칭찬에 몸 둘 바를 몰라 하며 눈도 마주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3ce2c553a243447ebea1bd12876a063a16f94cee1eb2be6ca5070a3e2757f1a" dmcf-pid="2m71abf5Tx" dmcf-ptype="general">박준면은 "지연 씨가 하겠다는 소식 듣고 다 찾아봤다"며 "어쩜 그렇게 잘 먹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 먹는 건 난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저도 잘 먹다 보니까. 아마 기대 이상이실 거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4c685bfdcb37c9eee27f84dd6ea0baebe61f21bbd1d04da4493cc299459bf57" dmcf-pid="VsztNK41CQ"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내가 과연 얼마큼 먹는지 체크해 본 적이 없어서"라며 "대학생 때 일본 라멘에 빠져서 라멘집에서 알바를 했다. 또 수제버거에 빠져서 햄버거집에서도 일했다. 먹고 싶어서 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fa9dd1ed4130f0a432fb9beda8ce16d6e5a954b81d7bf71b5e828352737ec9" dmcf-pid="fOqFj98tlP" dmcf-ptype="general">'큰 손'으로 유명한 염정아에 대해서는 "너무 좋다. 그게 제가 이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c38351a6746ff977bbb762732030f5823ad80509102aec75ecc204ccd4c577" dmcf-pid="4IB3A26FS6"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염정아, 박준면에게 "재욱 씨보다 더 남동생스러울 수 있다"고 예고했다. 임지연은 언니들에게 "새로운 멤버랑 함께하는 기분이 어떤가"라고 물었고, 염정아와 박준면은 "기대가 크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4c4126bc3ea94acf96c847e38e9f9adf831fee411d721d5b567c686de92b99" dmcf-pid="8Cb0cVP3S8" dmcf-ptype="general">또한 임지연은 염정아에게 "저는 예능을 잘 몰라서. 언니가 하면서 '이건 재밌겠다'는 느낌이 오는가"라고 물었다. 염정아는 "온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6f1eb1891adaab183b1737dc4e57aa043e923cb5ce26a1a1598ad2a8ff00524" dmcf-pid="6hKpkfQ0W4" dmcf-ptype="general">이어 염정아는 "그럼 '망했다'는 느낌이 드는가", "'너희 뭐하니' 이런 화도 나시는가"라는 질문을 받자 "하는 것마다 잘 돼서 그런 건 잘 모르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박준면은 "빈말 아니고 언니는 다 잘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9d12a9998f6893f244dd3e4b2b603ce03ba83c8e83413e8b279080edf1f09a" dmcf-pid="P3iPWgc6Sf" dmcf-ptype="general">이후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은 이재욱과 처음 만났다. 이재욱은 "일머리가 있을 것 같다"는 말에 "알바 경력이 좀 있다. 편의점, PC방, 당구장, 웨딩홀 서빙, 주차요원, 주방 보조 경력 등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Q0nQYakPT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주연, '고음불가' 생목 라이브에 전현무 "귀엽다…인간美 넘쳐" ('사당귀') 04-13 다음 이순실, 지인 선물 만들며 "딸에게 인형 만들어준 것 생각나" (사당귀)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