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지예은 운전 가르쳐준다더니…"주유구 어떻게 열어요?" 작성일 04-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런닝맨' 13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Uapslo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f929845b73f516277e05aa009e86661f6bd1f02ebdf6c8186426b3edc293d0" dmcf-pid="qiuNUOSg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1/20250413200950315bkec.jpg" data-org-width="772" dmcf-mid="7WzA7CTN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NEWS1/20250413200950315bk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36ff1ed8c2e033e757e3790c3ffbf5a427d955cb3734fa53e365f94b280610" dmcf-pid="Bn7juIvat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최다니엘이 지예은에게 셀프 주유 방법을 가르치면서도 특유의 '허당미'를 선보여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5bec9641b35ce5aed4ba6030195f804becc691acad8753058ce67d693f9d9713" dmcf-pid="bLzA7CTNZu"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예은이 멤버들에게 운전 연수를 받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1ac8c65106989fdb67263e75b9a6b1cad6bd2c173daab39dcc4e2a8aec4b822" dmcf-pid="Koqczhyj5U" dmcf-ptype="general">이날 스페셜 게스트이자 지예은의 마지막 연수 교관을 맡은 최다니엘은 "1종 보통이다, 2004년에 땄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다니엘의 역할은 지예은에게 셀프 주유를 가르치는 일이었다. 해당 차는 경유를 주유해야 하는 차였지만 지예은은 "경유가 뭐지"라고 혼잣말하며 멤버들을 불안하게 했다.</p> <p contents-hash="265f5bb8532a85f05ae76200d7267ebbaa69b77bbbfca8d8c1872347d61cb008" dmcf-pid="9NKDbvGk1p"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지예은은 주유소까지 운전하는 데 성공했다. 지예은은 사이드 브레이크를 올린 뒤 시동까지 끄고 최다니엘과 함께 주유구 앞으로 왔다. 최다니엘은 지예은을 가르치는 듯하더니 "이거 주유구 뚜껑 어떻게 열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최다니엘을 향해 "차에 따라 다르다"고 소리를 질렀다. 최다니엘은 그 뒤에도 당황한 모습으로 말을 더듬는 등 어리숙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2j9wKTHEY0"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새 멤버 합류에 “잘 먹는 캐릭터 겹쳐” 박준면 위기감 (언니네 산지직송2) 04-13 다음 홍주연, '고음불가' 생목 라이브에 전현무 "귀엽다…인간美 넘쳐" ('사당귀')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