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입니다"…'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과 관계 변화 시작 작성일 04-1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7AA26F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0139cb529c38a1ab16b8fa3a5b0fd8de1f36bcd65ae9fdbbdd6f80f18b387" dmcf-pid="FyzccVP3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03151031zsfr.jpg" data-org-width="550" dmcf-mid="54eTTLj4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03151031zs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fc2b0a78cd782a8775198ec50d8889743e9cee73f1824690856eb5c5275676" dmcf-pid="3WqkkfQ0t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을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a16fc0641dcaf1c25ab8c50876c6a439224103ef82871bd9701bd52b101ed14" dmcf-pid="0YBEE4xpXW"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22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이 한봄(김승윤)이 가져다준 전복죽을 마광숙(엄지원)에게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15798ef1f4342b1ced010a14099fcc7ad5cb83cddf00b44054acc9b94ae9182" dmcf-pid="pGbDD8MU5y" dmcf-ptype="general">이날 한봄은 "아빠 전복죽 좋아하신다고 아주머니께서 끓여주셨어요"라며 밝혔고, 한동석은 "기왕 끓이는 김에 좀 넉넉히 끓이지 겨우 딱 1인분만 가져온 거야?"라며 툴툴거렸다.</p> <p contents-hash="77e77f5b8971470307959ff170a80b4eed3d922febd6787a2670a590727459a7" dmcf-pid="UHKww6RutT" dmcf-ptype="general">한봄은 "많이 안 드시잖아요. 왜요?"라며 의아해했고, 한동석은 "아니, 좀 이따가 먹으려고. 입맛이 없어서 그래. 두고 가. 나중에 먹을 테니까"라며 숟가락을 내려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60b88c7c7b5b6db2d4840a36d2dd7ce19089a80d429bcc8207752bf5096530" dmcf-pid="u6A00mhL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03152437exlm.jpg" data-org-width="550" dmcf-mid="1D3ooq2X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03152437ex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70dac70a6837c068b764381887c1cb23e0a2a9d993298a923373e266678829" dmcf-pid="7Pcppslo1S" dmcf-ptype="general">한봄은 "벌써 가라고요? 아빠랑 병원 산책도 하고 차도 마시려고 했는데"라며 아쉬워했고, 한동석은 "환자 취급하지 마. 내일이면 퇴원인데 뭘. 두고 가. 가, 얼른"이라며 재촉했다.</p> <p contents-hash="309665c26a7beec129df73d564c0ad21ed8f3d9f38fbba2541092c8a6ced37ea" dmcf-pid="zQkUUOSgXl" dmcf-ptype="general">결국 한봄은 자리를 떠났고, 한동석은 전복죽을 들고 마광숙의 병실로 향했다. 한동석은 "좋은 아침이에요. 아침은 먹었어요?"라며 물었고, 마광숙은 "지금 막 먹었어요"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52f286be5126926e2bd1191997e7b97168e0f9b6afb91f6afaab3bfa27b85cf" dmcf-pid="qxEuuIvaGh"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벌써 먹었어요? 뭐 이렇게 일찍 먹었어요? 아니, 그 집안일 도와주시는 아주머님께서 끓여주셨다고 딸아이가 전복죽을 가져왔어요. 마 대표 주려고 가져왔는데"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a385bd1672bf9eab429a49ab379d21aa43b41c9bea28b3e2d55c4fe74b73bcad" dmcf-pid="BMD77CTNtC"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회장님 드시죠, 왜"라며 질문했고, 한동석은 "난 원래 전복죽을 안 좋아합니다. 버리기 아까워서 가져왔는데 이미 식사를 했다니 뭐 이거 그냥 버려야겠네"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8087c6df9d5b1f4b5e7561239d5524c0fea4888287426c99ceaf635075282b6f" dmcf-pid="bRwzzhyjGI"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잠깐만요, 회장님. 저 주세요. 제가 먹을게요. 제가 원래 전복죽 무지무지 좋아하거든요"라며 만류했고, 한동석은 전복죽을 먹는 마광숙을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f605531c1e34fd05567ef1be4059744aab58b49f47e024539443b76c4379cb9c" dmcf-pid="KerqqlWAtO" dmcf-ptype="general">또 간호사가 마광숙의 병실을 찾았고, 간호사는 "근데 두 분이 아는 사이이신가 봐요?"라며 궁금해했. 한동석은 "친구입니다"라며 귀띔했고, 마광숙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959357524c07079015b313c22c6497bda8d768b0819297f86685ec5d3364f4b2" dmcf-pid="9t4IIRnbts"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뭐 만화책을 나눠읽는 사이면 친구라고 할 수 있지 않나?"라며 덧붙였고, 마광숙은 "그렇죠. 회장님이랑 친구 먹으면 저야 영광이죠"라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c745a6c0d6612d5573790ccfed3dabb18c6a38b8e176bda8466694786c4628d8" dmcf-pid="2F8CCeLK1m"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V36hhdo9Yr"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감사 위원회 소환?...이대로 해고되나(협상의 기술) 04-13 다음 이재욱,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첫 만남‥쌈 싸주고 귀 빨간 막내 (언니네 산지직송2)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