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 논란' 황대헌, 다시 쇼트 국대로…17살 임종언 최종 1위 작성일 04-13 101 목록 <!--naver_news_vod_1--><br>쇼트트랙 경기 도중 박지원 선수와 잇달아 충돌해 논란을 일으켰던 황대헌 선수가 1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았습니다.<br><br>황대헌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2위로 내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나설 수 있게 됐습니다.<br><br>반면 지난 2년간 세계 정상을 지킨 박지원은 이번 선발전에서는 최종 11위로 8위까지 오르는 국가대표팀 승선에 실패했습니다.<br><br>그만큼 이번 대표 선발전은 이변이 이어졌는데요.<br><br>17살 고등학생 임종언 선수가 최종 순위 1위로 생애 첫 올림픽에 나갈 수 있게 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지구 밖 첫 엑스레이 사진…이것은, 우주 향한 인류의 손짓 04-13 다음 [IS 목동] 여자부 종합 1위→첫 올림픽 앞둔 김길리 “김도영 선수와 함께 좋은 성적 내고파”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