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유한나, 중국 꺾고 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 여자복식 우승 작성일 04-13 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천이-쉬이 조에 게임스코어 3-2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13/0008189968_001_20250413210909143.jpg" alt="" /><em class="img_desc">WTT 컨텐더 타이위안에서 우승한 김나영-유한나(WTT SNS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듀오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 여자복식 정상에 올랐다.<br><br>김나영-유한나 조는 13일 중국 산시성의 타이위안 빈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천이-쉬이 조를 게임스코어 3-2(11-9 4-11 11-5 4-11 11-6)로 이겼다.<br><br>둘은 서브로 25득점을 냈고, 상대 서브에서도 16점을 따내는 등 집중력을 보였다.<br><br>이번 시즌 WTT 컨텐더 여자복식에서 정상에 오른 한국 선수는 두 선수가 처음이다. <br><br>김나영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의 혼합복식서 우승한 데 이어 이번 대회 복식 두 종목에서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br><br>신유빈(대한항공)의 새로운 여자복식 파트너 유한나 역시 국제대회에서 값진 복식 우승 경험을 얻었다. 관련자료 이전 팽현숙, 안정환에 '맑은 눈'으로 독설 "옛날엔 방송 잘 못했는데.." [냉부해] 04-13 다음 "포스코 선후배가 해냈다!" 金나영X유한나,中꺾고 WTT 첫 우승 감격! 김나영 2관왕 쾌거[WTT컨텐더 타이위안]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