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떠난 후 가장 행복해'…'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 향한 사랑 인정 [종합] 작성일 04-13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wlxtUl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5ec7426f7eb73e8e2de1215c577ea283fe4584a0cfde6c1f6b56e2ee6d20f" dmcf-pid="Gfy1NK41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11651488buqr.jpg" data-org-width="550" dmcf-mid="xtvHLz9H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11651488bu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00694ae5e3af44a87a6c38fa27ff22682464bb28be438d8ccfb0bab3ce3b80" dmcf-pid="H4Wtj98t5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을 향한 사랑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7f760febac29dc753e30e41bd8084dd2683af63b44590d4e53cd3ea89edd41bb" dmcf-pid="X8YFA26FHE"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22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과 마광숙(엄지원)이 병원 생활을 하며 가까워진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a732e32630098757bce2c87ff74ddcf3ff47367b25883056b2761d6e931b6bc" dmcf-pid="Z6G3cVP3Gk" dmcf-ptype="general">이날 한봄은 "아빠 전복죽 좋아하신다고 아주머니께서 끓여주셨어요"라며 전복죽을 건넸고, 한동석은 "기왕 끓이는 김에 좀 넉넉히 끓이지 겨우 딱 1인분만 가져온 거야?"라며 아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d28920adc2eac2de84ed26df413b838d27395debf40828357fd39f0df042c" dmcf-pid="5PH0kfQ0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11652849zofr.jpg" data-org-width="550" dmcf-mid="y1z2lJg2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11652849zo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ec3f70bb72b083bfb5b1094402f3a79ccbc456dff1903342e91dbbc6309edf" dmcf-pid="1QXpE4xp1A"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한동석은 "아니, 좀 이따가 먹으려고. 입맛이 없어서 그래. 두고 가. 나중에 먹을 테니까"라며 한봄을 돌려보내려 했고, 한봄은 "벌써 가라고요? 아빠랑 병원 산책도 하고 차도 마시려고 했는데"라며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e1456a96f3fa5a1f73aa32b4b8c299e7d6d3f09fc49e9d453020214119206cff" dmcf-pid="txZUD8MUXj"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환자 취급하지 마. 내일이면 퇴원인데 뭘. 두고 가. 가, 얼른"이라며 밝혔고, 결국 한봄은 자리를 떠났다. 한동석은 전복죽을 마광숙의 병실로 가져갔고, 마광숙이 식사를 했다는 말을 듣고 실망했다.</p> <p contents-hash="bde1d80907e4cedd09d77e2cc0a0d907fdcb0be184f8ad938473a40705ea47a4" dmcf-pid="FM5uw6RuHN"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아니, 그 집안일 도와주시는 아주머님께서 끓여주셨다고 딸아이가 전복죽을 가져왔어요. 마 대표 주려고 가져왔는데. 난 원래 전복죽을 안 좋아합니다. 버리기 아까워서 가져왔는데 이미 식사를 했다니 뭐 이거 그냥 버려야겠네"라며 체념했다.</p> <p contents-hash="d3ddc98b40c4f6ea720671b9627a45c47e8e51f173bd9577222b444f7c383c14" dmcf-pid="31As4Htsta"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잠깐만요, 회장님. 저 주세요. 제가 먹을게요. 제가 원래 전복죽 무지무지 좋아하거든요"라며 못박았고, 한동석은 전복죽을 먹는 마광숙을 바라보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bdf82d24ec9c0f384c387fd929bed3badba7730485eb1bdf8141e747a91d8979" dmcf-pid="0tcO8XFO1g" dmcf-ptype="general">특히 간호사가 마광숙의 병실을 찾았고, 한동석과 마광숙에게 "근데 두 분이 아는 사이이신가 봐요?"라며 궁금해했다. 한동석은 "친구입니다"라며 귀띔했고, 마광숙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한동석은 "뭐 만화책을 나눠읽는 사이면 친구라고 할 수 있지 않나?"라며 덧붙였고, 마광숙은 "그렇죠. 회장님이랑 친구 먹으면 저야 영광이죠"라며 맞장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45dab9b8c3f0b58588780cd26bdd9a723e244eb3693adcb2cac0cdd0089d78" dmcf-pid="pFkI6Z3I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11654343qmku.jpg" data-org-width="550" dmcf-mid="WXT5abf5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3/xportsnews/20250413211654343qm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7a18bd0ac20aa46508ca9911f8a11561171bd18b04e3410035c92533d62f3b" dmcf-pid="U3ECP50C1L" dmcf-ptype="general">또 한동석은 "그 사고로 인한 회사 손해가 있으면 서류 첨부해서 호텔로 청구해요"라며 밝혔고, 마광숙은 "도련님 덕분에 그럴 일 없어요. 근데 회장님은 언제 퇴원하세요? 병원 생활 답답하고 지루하지 않으세요?"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8f9d1987f54868fcd8948f136952dceb7ab908b75947d731d834fa3f7b451cb6" dmcf-pid="u0DhQ1phHn"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아니, 난 전혀? 왜요? 마 대표는 불편해요?"라며 털어놨고, 마광숙은 "술도가 일도 그렇고 엄마랑 시동생들도 그렇고 빨리 집에 가고 싶긴 하죠. 그래도 회장님 계셔서 덜 지루하고 재밌었어요"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417d5f19184504179d0e2bb9d1b0a58d956286c77041dc5c5d70a7ec119eda" dmcf-pid="7pwlxtUlXi"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천사의 물방울' 16권부터 막권까지 마 대표 방에다 갖다 놨어요. 박 실장한테 서점에서 사다 달라고 부탁했어요"라며 전했고, 마광숙은 "대박. 빨리 들어가서 마저 읽어요, 우리"라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ac3264d3a1e3629c902d3338d72299d56cbb79ecb8373503c881c486d5b2fd5e" dmcf-pid="zUrSMFuSHJ"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한동석과 마광숙은 병원 생활을 하는 동안 만화책을 돌려 읽고 벤치에 앉아 이어폰을 한 쪽씩 나눠 끼고 음악을 듣기도 하고 함께 고스톱을 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33361b08126454f61f4644942d55e3a5596a07254ca182350d812d277578cd9" dmcf-pid="qumvR37vGd" dmcf-ptype="general">이후 한동석은 퇴원했고, '아내를 떠나보낸 후 가장 행복했던 이틀이었다. 닫혔던 창문이 열리고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 참 완벽하고 행복한 휴가였다'라며 생각했다.</p> <p contents-hash="05e65588839158de369596ac750a1b8b0867e546e1e24e8469c6418b7edb1565" dmcf-pid="B7sTe0zT5e"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4f0209f2b3e11d074b058d93b18ed6d4071834a002ea3e416548116bafa6772" dmcf-pid="bqIWJUBWtR"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에 수척" 임지연X이재욱, 구토 신고식…뱃멀미에 호되게 당했다 (언니네2) [종합] 04-13 다음 팽현숙, 안정환에 '맑은 눈'으로 독설 "옛날엔 방송 잘 못했는데.." [냉부해]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